셀링으로 첫 주문, 나도 받고 싶다면
[사전예약]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6기
민군

<쓰려고 보니 오른쪽에 내용 가이드가 있더군요. 그 양식대로 조금씩 적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우볕입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자면 저는 건설현장직에 종사하고 있는 20대 남자입니다. 이른바 이 일은 진짜로 부업으로 임하고 있고 지금 쓰고 있는 상황에 290개 올렸습니다.
제가 강의를 기억하기론 2월 중순에 바로 수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는 설날도 있다보니 바로 못할 거 같아 휴강을 했는데 휴강을 괜히 했습니다. 설날을 지나서부터 시작했으니 굳이 할 필요도 없었고…
제 첫 주문은 4월 5일 즉, 한달 반만에 이룬 거 같네요. 어디까지나 부업이라 생각해서 가볍게(?) 생각했던 면도 있고 그렇다고 너무 소홀히 하지도 않았습니다.
처음에 그저 500개라고 하길래 일단 500개를 생성하려고 했더니 딱 245개의 상품가공을 할 수 잇었고(나머지는 옵션격으로 겹쳐진 것들.) 지금은 290개를 올렸단 건 전 것은 다했단 의미겠죠?
지금은 일주일에 100개. 옵션까지 붙여져서 겹치는 거 제외하면 4,50여개는 올리는 거 같습니다. 것도 이번 월요일 3월 30일에 시작해서 일주일에 100개씩은 올리려고 합니다.
제가 일하는게 현장일이다 보니 체력 소모도 많고 아직 제 스스로도 내실을 다져야 할 것도 많은지라 부업에는 크게 신경을 못쓰고 있는 면도 물론 있습니다만, 저 강의한 내용을 거의 모조리 적다시피 할 정도로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중요한 내용은 공책에다 모조리 적을 정도로 열심히 임했습니다.
정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고 이게 정말 될까? 혹은 사기 치는게 아니야? 라고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실제로 사업한다고는 해도 망한걸 한두번 본 것도 아니고 그에 대한 편견을 지우는 게 쉽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일이라 싶어 그냥 버리는 돈이라 생각하고 강의를 듣기 시작했지만도 강의를 들으면서 포기하고 싶었다면 다시 예전의 관성으로 돌아가고픈 일이었습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도 자격증을 공부중이고 덤으로 부업까지 해야하다보니 체력 소모가 심합니다. 그래서 굳이 부업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벌이가 적은 건 아니었다보니 더더욱 그랬던 듯 싶기도 했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이 일이 정규직이 아닌 프리랜서에 가깝다보니 언젠가 제가 하고 있는 이 일도 끊길 수도 있기에. 그렇기에 더더욱 부업에도 소홀히 할 수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저는 완벽주의라 싶은 면도 있어서 완벽하게 하고 싶은 나머지 강의 500%를 채우지 않기 위해서라도 강의 내용은 거의 모조리 적을 수준이었습니다.(완벽주의는 정말 좋은 것이 아닙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싶네요.)
그러나 기초반 놀이터에서 저보다도 더 바쁘신 분들도 계셨던 듯 하고 더 놀랐던 건 육아를 하시면서도 부업을 해보시겠다는 소위 육아맘들이었습니다. 그래도 가정에 보탬이 되겠다고 부업에 뛰어드신 분들 보면 나중에 제가 결혼해서 가장이 될 저에게도 큰 위안이자 원동력이 된 듯 싶습니다. 무엇보다 본업이 당장 힘들어져도 부업 벌이가 생긴다면 금전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큰 부담이 오지 않을 것이리라 싶으면서 지금도 차근차근 상품을 가공하고 있습니다.
기초반 놀이터에서도 몇번 올렸지만 다시 한번 셀링 부업 선배님들과 피치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도 나름 컴퓨터에 관련해서는 빠삭한 편인데 저보다도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혹은 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시기도 해서 정말 민군님을 포함해서 서포터(굳이 표현하자면)분들이 아니었다면 제가 첫 판매를 할 수 있었나 싶기도 했습니다.

+) +로는 제목을 저렇게 지은 이유가 저는 살면서 나름 남들보다 노력을 많이 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를 다닐때 저는 학기중에나 방학때나 논 적이 단 한번도 없었고 지금도 일을 해오고 있으니까요. 지금도 어떻게 해야 잘 노는 건지 잘 모릅니다.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이기에.
그러나 저는 학창시절에 돈이 없던 것과 포함해서 인간관계때문에 제 꿈을 포기해야만 했고 지금도 역시 인간관계 때문에 그동안 노력해왔던 모든 일이 허사가 된 일이 많았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돈이 없어 꿈을 포기해야만 했던 것이 제 삶의 한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늘 제가 일이 없어도 1년은 버틸만한 돈은 늘 모아두고 사는 것도 있고 그래도 이러한 노력파 정신 때문인지 일하고 자격증을 따려고 노력하면서도 부업까지 하다보니 기초반 목표였던 첫 주문을 받게 된 듯 합니다.
이걸 쓴 건 여러분이 이 글을 보면서 동기부여가 될까도 있지만도 그 무엇보다 미래에 내가 이 글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있을수도 있어 어쩌면 미래의 내게 보내는 응원의 글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다시 한번 민군님과 피치님. 그리고 먼저 거쳐갔던 셀링 선배님들께 감사합니다. 중급반도 신청한만큼 다시 중급반에서 뵙기를!
댓글
건설현장적이시면 남들이 못 이루는걸 이미 해내시고 이루고 계신 분입니다. 그 때의 그런 경험을 한 분들이 또 잘되죠^^ 꾸준히 해서 함께 성장하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