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츠나우입니다:)
이번 월부학교 1강 줴러미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현재의 시장 상황을 진단하고, 투자의 기준이 되는 핵심 원칙을 다시금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섯번째 학기를 보내며
다시금 월부학교에서 갖추어야 할 태도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외곽 그리고 지방의 온도 차를 느끼며
그 안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단지들을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울의 경우 얼마 전까지만해도 전고점을 넘어서면 ‘비싸다’고만 인식했는데,
전고를 넘어선 단지라도 내가 매수할 수 있는 상황이고,
그 가격대에서 가장 가치있는 단지라면 매수해도 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됨으로써
정말 투자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도권까지는 규제로 인해서 어지러운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이 안에서 준비된 투자자에게는
오히려 좋은 자산으로 갈아끼울 수 있는 '기회의 장'임을 다시금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적용해보고 싶었던 것은
환경개선으로 인해 입지좋은 구축을 이겨낸 사례(뉴타운)를 알아보는 것이었는데
이와 관련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 뉴타운에 대한 글쓰기
얼마전 열기반에서 배운 저환수원리의 중요성을 다시 배웠는데, 줴러미튜터님 강의를 통해 복습하게 되었습니다.
저환수원리가 모두 중요하지만 제가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환금성과 원금보전.
아무래도 지방투자를 많이 했고 소액으로 투자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덜선호되는 단지들을 매수하면서 경험을 통해 많이 깨달았던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단지들도 공급이 덜한 곳이라면,
시장이 기회를 줌으로써 돈을 벌 수 있으며 그 안에서도 RR을 매수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더 해보면서 이번 임장지에서는 특히
선호도 파악에 조금 더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임장가서 현장에서 뭘 남길지 생각하기
이번 강의에서 줴러미튜터님의 솔직한 생각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는데요.
월부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곳이 아니라, 투자의 그릇을 키우는 곳이라는 다시 새기며
이번 학기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계속 던지면서 임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는 투자의 기술뿐만 아니라 '투자자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가르침을 바탕으로 월부학교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줴러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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