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스스쿠팡을 시작한 음악인 입니다!
솔직히 본업으로 큰 돈을 벌기는 어려워서 부업을 알아보다가 우연한 기회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상품을 많이 등록은 못하고 200개 정도 등록했습니다.
남들은 주문을 받을 때 저는 적지만 나름 열심히(?) 가공했어요. 하루에 10개는 하자는 마인드로…ㅎㅎ
오늘도 몇 개만 가공하려고 컴퓨터를 켰습니다.
상품이 적어서 역시 주문은 안 들어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주문 수집을 했는데 이게 왠일! 한 건이 들어왔어요!
등록 상품이 적은데도 주문이 들어오네요. 신기하고 운이 좋은 것 같아요. 중급반 수업 듣기 전에 주문이 들어와 실습을 해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열심히 가공해야겠어요. 모두 꾸준히 하시면 진짜 주문이 들어오긴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