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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가격 독서후기 [링마벨]

26.04.12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롭 딕스 -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몇 개월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정확하게 예측하고 그에 맞춰 투자를 조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게 하다가는 돈을 벌기는커녕 예측이 틀려서 돈을 잃을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 차라리 앞으로 10년 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될지 예측하고 큰 그림이 맞으면 계속 그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매일 시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1971년전까지는 세계 각국의 화폐발행이 어느 정도 통제 되었지만 1971년 이후 미국에서 금태환(금본위제)를 일시적으로 중단한 이후로 금과 정부 발생 통화사이의 연결고리가 끊어지게 되고 각국의 통화들은 해당 정부가 그 가치를 보증하는 것으로 바뀌게 되면서 각국에서 시행하는 통화 발행을 통제할 수단이 사라졌고 그 이후에 통화량이 극적으로 늘어나게 된 계기가 되었다.
  • 통화량이 증가함 → 각 통화 단위의 가치가 떨어지고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구매력이 감소함 → 통화로 표시된 재화의 가격이 오름
  • 정부는 국가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인플레이션율을 2%로 유지하려고 한다.
  • 양적완화의 과정에서 중앙은행은 정부로부터 새로 발행된 국체를 직접 사들이는 것이 아닌 이미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부터 기존 국채를 구매한다.
  •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돈의 가치가 낮아져 재화의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한 나라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총 가치(가격 × 수량)인 GDP가 높아지게 되고 GDP 대비 부채 비율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온다.
  • 명목가치가 아닌 실질가치를 생각해야 한다.
  • 주식시장에 손을 대기 전에는 폭락장 때 놀라서 매도하지 않을 강인한 정신력을 갖춰야 하며, 적어도 5년 이상 투자할 계획이 있어야 한다.
  • 새로운 돈을 만들어낼 때 중앙은행이 직접 돈을 만들어내지 않고 시중은행이 새로운 돈을 창출하는데 사람들이 얼마를 빌리고 싶어하는가에 따라 통화량이 결정되도록 하는 편이 중앙은행 회의실에 모임 몇몇이 정한 숫자보다 실제 경제에 필요한 금액에 더 근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중앙은행은 은행에 돈을 공급하는 가격인 기준금리를 조정함으로써 은행이 고객들에게 적용하는 대출금이레 영향을 주고 그것을 통해 통화량을 조절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을 일시적으로 미루는 경우를 고려하여 저축만하여 인플레이션에 의해 가지고 있는 돈의 가치를 잃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미리 주식, ETF 등 대체할 수 있는 투자 방식에 대해서도 공부하여 대비하기
  • 대출에 대하여 두려워하지 않고 언제든 자산을 사는 투자를 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감당가능한 신용대출 금액을 책정해보기. 그리고 그것을 활용해서 올해안에 2호기 달성하도록 준비하기
  •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저축을 활용하지만 큰 돈을 묶어두는 예금하지 않기
  • 뉴스나 기사를 읽으면서 사실에만 집중하고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연습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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