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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처음 미주기를 들었을 때에는 매우매우 재테크 알못이라 너무너무 어렵게 느껴져 완강에 의의를 뒀다 😭

광금님이 알려주시는 각각의 내용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지 못하다보니 특히 더 어렵게 느낀 것 같다

 

그러나 다시 들어보니 무릎을 탁 치며 계속 강의를 들었다 ㅎㅎ

이게 이 내용이었구나!

아마 내년의 나는 또 다시 무릎을 탁 칠 것 같지만

이번에는 개별 종목도 더 열심히 발굴하고 뉴스도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된다.

정보기술섹터의 종목부터 꾸준히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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