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식으로 입지 분석하는지 용맘님의 강의를 듣고 알았다.
강의 수강 전 갔던 임장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갔는지 참 불분명했다.
이곳이 몇 급지 인지도 모르고, 예산만 맞춰서 찾아봤던 집들
강남과의 접근성 강남이 아닌 여의도와 종로와의 접근성 교통 학군 등 이것들을 따져보지 못했다.
학군에 너무 집착했던건 아닌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그거라면 그것도 맞겟지만
말씀해주신대로 입지/교통/학군/환경을 다 갖춘 곳은 내가 못 간다.
그렇다면 적어도 앞으로의 10년을 바라보고 가장 중요한 (나한테 중요한게 아닌 남들에게 중요한) 걸 우선순위로 하는게 맞다.
학군은 나중에 다시 생각하자.
난 라이딩도 할 수 있는 강인한 엄마니까.
…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