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 🌸과함께 고군분투 중인
싱글투자자 블랙스완 입니다
이제는 경험중 하나로 웃으면서 말할수 있지만 ,
당시는 당황해서 어쩔줄 몰랐던 “ 누수 ” 에 관하여
애기해보려고 합니다
1호기 가계약 한달만에 , 승계받은 임차인 퇴거 요구와 입주장에 날짜 고정된 전세 맞추던중
함께 오신 손님 누수 !
[전세경험담] 1호기 가계약 한달만에 걸려온 임차인의 퇴거 희망 그리고 마주하게 된 역전세
https://weolbu.com/s/KrBQOz3ohq
세입자분에게 문자를 받다 …..그이름은 “누수”
전세 D-40 day

실전반 줌모임이 끝난 저녁시간 , 잠시 쉬다가 문자가 와있는것을 확인하고 급하게 열어보았습니다
받고 싶지 않았던 연락중 1순위 누수 …!
그것도 전세가 잘 맞춰지지 않은 상황에 일어난 일은 여러가지 생각과 자책이 들더라구요 …
이상황이 너무나 화가 났지만 , 해결이 먼저이기에 당시 드림텔러 튜터님께 연락을 드렸었습니다.
튜터님으로부터 행동 순서를 도움을 받고 , 다음날 오전이 되기까지 글을 많이 찾아보았는데요
당시 , 으으음님의 메뉴얼을 보면서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누수 대응 메뉴얼 (으으음님 )
https://weolbu.com/s/FkR1RwbGIw
누수 연락을 받고나서 , 제가 행동 했던것 입니다
다음날 , 관리사무소와 부동산 사장님께 연락드려 현장 파악을 먼저 부탁드렸습니다

당시 1호기 아래집 상황 이였습니다.
계속해서 벽지가 젖어서 내려오는 상황이였습니다
다행히 .. 강마루까지는 내랴오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였습니다
매수해주셨던 부동산 사장님이 , 임차인의 갑작스런 퇴거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신 상태였고
(잔금 한달이 아직 지나지 않은 시기 였습니다 )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제편에 서서 도와주셔서 생기고 이틀만에 해결하엿습니다.
누수 원인
전날 임차인이 빠르게 밸브를 잠구어서 , 아랫잡이 더이상 젖어 내려가지 않음을 오전에 확인하였고
잠구었던 밸브는 , 분배기가 아닌 주방 수전 아래쪽 수도관쪽 이였고
노후화로 헐거워져서 물이 떨어지고 있어서 였습니다.
아랫집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서 , 초기에 작은 물이 떨어짐은 발견을 하지 못햇고
“이러다 말겠지 ” 생각으로 시일이 지났던 것이였습니다.
딸어지는 물의 양이 많아지면서 , 주방의 맞으편 벽이 전체 젖어서 교채해야 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누수 해결
원인을 알고나서 , 다음날 오전 부동산사장님 이 방문해서 현장확인하고 원인을파악한 후
-아랫집 상황은 입주시 벽지 ( 실크) 벽지였으며 09년식인 저의 1호기는 ..
입주벽지가 노랗게 ? 변해가는 시점 이였고 , 주방벽면만 하게되면 컬러가 ? 맞지않아서
주방 + 거실 전체 를 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아랫집 소유주분은 , 동일한 실크로 원하셧지만 , 다행히 부동산 사장님의 고객 이셨고 ,
부동산사장님의 설득으로 대폭합지로 협의를 보았고
벽지가 아직은 젖어 있는상태이여서 , 건조 후에 작업이 가능했었고
아랫집 임차인분의 만기가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퇴거일에 근처로 맞춰서 진행하기로 일정또한 조율해주셨습니다
누수 비용청구
원인도 찾고 , 해결이 잘되었네 ? 그럼 비용은 ? 가장 궁굼 하시겠죠 ?
등기치고 한달이 안된시점 ! " 6개월안에 누수는 매도인책임이니 천천히 넣어야지 ? "
보험 안넣은 상태 였습니다.
비용은 대략 수전교체비 12만원 + 천정포함 거실 , 주방 도배 65만원 ( 34평 ) = 77만원
(숨고에 알아 볼 경황이 없어서 수전은 …ㅠ_ㅠ 너무 비쌌지만 … 빠르게 ..흑)
부동산 사장님을 통해 매도인에게 이사실을 알리고 보상을 요구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이전까지 , 굉장히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던 사장님은 이 부분 만큼은 굉장히 곤란해 하셨습니다.
하지만 , 하자담보 책임 관련으로 설득했습니다.
이과정에서 “ 민법”의 기준에 대해 알수 있었습니다
매도인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조건은
하자담보책임관련 (줴러미 튜터님)
https://weolbu.com/s/MitTXjS6ha
실질적으로 , 매도인이 나몰라라 해도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매수 후에 노후화로 일어난 일이였으니까요 .
그리고 제가 가진 일상배상 보험의 기준은 "거주하고 있는 내소유의 주택 " 이여서
그대로 현금을 써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 사장님께 말이라도 한번 해봐 달라고 설득하고 이와 같은 상황에 다른 사장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여줘봐 달라고 설득했습니다. ( 감정에.. 호소였지요 )
사장님은 , 주변분들과 애기해보시고 전세를 못맞추고 있는 사정에 한번더 제편을 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전 매도인과 통화를 통해 50%씩 지불 하기로 협상했고
추가적으로 아랫집 임차인에게 남은 도배 일정에 연차를 쓰셔야 해서 기프트콘을 하나 보내드렸고
불편했을만한 상황을 한번 더 사과하였습니다.
내가 남겨야할것
이번 경험을 통해 , “ 누수 ” 라는 경력을 하나 더 쌓았습니다.
거기에 1호기의 퇴근길의 편의성과 실거주자들의 이동경로 , 불편함과 편리함또한 알게되었습니다.
모든 불편한 상황이 , 저를 좀더 단단한 투자자 로서 만들어줄거라 믿고 있습니다
혹시나 , 갑작스런 임차인의 불편한 연락을 받을 ? ㅎㅎ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원하며 , 적어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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