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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26.04.1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제목 : 돈의 가격

저자 및 출판사 : 롭 딕스 및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026/4/14~15

총점 : 8점/10점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15 앞으로 10년 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될지 예측하고 큰 그림이 맞으면 계속 그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매일 시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 당장은 예상과 다른 조건이 나타날 수 있고, 타이밍이 어긋날 수도 있다. 하지만 노스트라다무스가 되지 않아도 ‘충분히 맞는 방향’만 유지한다면 결국에는 앞서 나가게 될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작년부터 월부에 들어와, 투자공부를 하면서

종잣돈을 모으고 빌라를 매도하면서 생긴 목돈이 통장이 있는 상황에서

10.15대책으로 발몪이 묶인 상황이 되어버렸다.

 

내 돈만 녹는 것 같은 조급함으로

알지도 못하는 주식을 해볼까도 해봤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 본다.

 

분명 투자는 해야 한다.

하지만 처음이라면 하나에 집중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건 책에서도 말했던 부동산 투자다.

 

주거용 부동산은 궁극의 실물 자산이라 할 수 있고 

누구나 살아야 할 공간이 필요하고,

그 공간은 언제나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플레이션 시대에 주거용 부동산이 유리한 이유는

부동산은 저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싼 비용으로 대출 레버리지를 일으키기 좋은 자산이고,

임대료가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승한다는 점,

부동산의 자본가치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충분히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했다면

여러가지 정책과 규제로 인해

계획과 다르게 돌아가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천천히 그러나 끊임없이 해보려고 한다.

10년~~~~~

 

 


 ✅ 나에게 적용할 점

 돈은 싸지고 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 더 좋은 자산을 갈아타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올 1월부터 자가인 빌라 매도에 집중하고 있다.

대출없이 통장에 저축하면서 사는 게  

편안한 삶이라고 생각했던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려고 노력하고 있다.

빌라 매도는 잘 안 되고

갈아타려고 하는 아파트 가격들을 슬금슬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예전같으면 포기했었을텐데

지금은 끝까지 노력해보려고 한다.

 

5.9일까지 안 되면

다시 그 이후에라도 

생각했던 아파트가 안 된다면

그 다음 아파트에라도 꼭 갈아타기에 성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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