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수도권과는 다른 지방의 투자 단지 우선순위와 방향성
재이리님의 2강에서 창원을 재료로 지방 투자에서 우선 고려요소와 단지를 선별할 때의 방향성에 대해 깊게 다뤄주셨습니다.
저 역시 지방 광역시에 거주 중이지만 실거주를 제외하곤 투자로서 지방을 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투자는 무조건 수도권이지’ 하던 생각을 바꿔줬던 2강.
📌지방투자의 고려 요소
수요(인구수) / 환경(연식, 학군) / 가격(저평가) / 공급
-창원은 중소도시 중 광역시급의 위상과 인구를 가진 지역,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단지가 대다수(심지어 대장도!), 공급이 줄어들면서 전세가가 올라와 투자금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
✅임장지에 적용해보기 (대구 수성구)
-대구의 200만 인구 (부산 다음의 파급력),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단지 대다수 (수성구 대장급 단지는 회복), 공급이 매우 줄어들면서 전세가가 점점 올라오는 시장
📌지방은 특히 환경이 중요. 연식과 학군
어느 곳이든 상대적인 학군지는 있다. 성취도 좋은 학교+학원가+커뮤니티가 합쳐진 곳
-창원에서는 성산구가 그 역할을 하고 있다. 학군이 우수한 곳이 구축의 가격도 받쳐주는 형태
✅임장지에 적용해보기 (대구 수성구)
-수성구는 대구를 넘어 경북의 학군 수요를 끌어오는 곳. 특히 범4만3은 전국적인 학군지로 유명.
대구 가격 역시 이 곳이 가장 높다. 구축이라도 학군의 힘이 있기에 전임, 매임으로 사람들 수요 알아보기.
경신고, 정화여고, 대륜고, 경북고 / 경신중, 정화중, 동도중, 오성중, 소선여중, 대륜중를 보내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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