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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렁뚱땅 만두리입니다.
이번 2강을 통해 제게 던진 질문은
내가 아는 것을 실제 투자에 적용하고 있나? 였습니다.
투자의 본질에 다가서기 위해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고 배운대로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2강 후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깨달은점
우선순위의 관점에서 판단한다.
=> 좋다 나쁘다의 관점이 아니라 우선순위의 관점에서 판단한다. 투자의 본질을 꿰뚫는 단어는 ‘우선순위’
생활권 내 입지 차이가 크지 않다면, 구축에서는 호재가 있는 단지를 눈여겨 본다.
=> 신선하다…무조건 현재 가치를 중점에 두고 교통, 환경, 학군에 포커스를 맞췄는데 또 다른 투자 시야를 배우게 된 부분이다.
교통이 아무리 좋아도 환경이 갖춰지지 않으면 온전한 선호도를 갖기 힘들다.
=> 수도권의 입지가 교통이긴 하지만 환경 역시 거주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흥에서 상갈역 역세권 단지들이 다른 생활권이 비해서 가격이 받쳐주지 않았던 부분이 떠올랐다.
있어야할게 있고, 없어야 할게 없어야하지만 압도적인 교통과 학군에서는 비선호 환경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 환경을 정량적으로 판단하기 보단 정성적인 부분을 고려해야한다. 단점을 덮을 수 있는 장점들이 있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받아들이기
지역의 선호요소를 좀 더 선명하게 파악해야한다.
=> 수지가 학군이 좋긴 하지만 학군때문에 선택을 받는 지역은 아님, 평촌과 수지의 차이를 좀 더 디테일하게 볼 것
=> 사람들이 좋아하고 살고 싶은 이유가 무엇일까?
지역의 호재를 보는 눈을 키운다.
=> 호재가 있지만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지역은 어디일까? 아직 가격에 반영이 되지 않았다면 기회다.
또한, 실제로 진행될 호재인지 분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교통은 착공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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