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 : 돈의 가격
저자 및 출판사 : 롭 딕스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026.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플레이션 #돈의흐름 #돈의가치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
p.71 인플레이션은 단순히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아니다. 화폐 가치를 떨어뜨려 당신의 노동을 조용히 희석시키는 메커니즘이다.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것이 국가의 막대한 부채를 가장 손쉽게 털어내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은 평생 땀 흘려 일군 부를 앉아서 빼앗길 수 밖에 없다.
→ 영국에서는 1931년 지폐를 금으로 교환해주는 일이 영구히 중단되었고, 미국에 의한 브레턴우즈 체제를 거쳐 ‘금태환’이 현재까지 중단되면서 통화를 끊임없이 찍어낼 수 있는 구조가 되면서 현재까지 통화량은 계속해서 증가, 특정시기(서브프라임, 코로나사태 이후)내 인플레이션은 불가피하게 되었다. 이 말인 즉슨 돈의 가격은 점점 녹아내릴 수 밖에 없고, 실물자산이 아닌 현금으로 가지고 있다면 가까운 미래에 우리는 기본적인 구매력마저 잃게 될 것이다.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정부는 지속적으로 통화를 찍어내면서 경기부양을 일으키는 정책을 진행하였고, 이로 인해 정부 부채 증가도 관행처럼 되어왔다. 정부 부채를 줄이기 위해서는 새로운 복지나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국민들로부터 세수를 늘려 상환하는 방법이 있으나, 이들은 유권자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정부정책 시행은 어려웠고, 인구하락에 따른 생산성 저하로 GDP를 증가시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는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었다. 국가가 의도적으로 인플레이션 2% 상승을 목표로 하는 것도 인플레이션과 고인플레이션 사이 골디락스 존을 두어 경기를 부양하기 위함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컨트롤 할 수 없는 우리로서는 현금 가치의 지속적인 하락은 불가피하며, 그렇기 때문에 자산증식을 위한 투자활동은 필수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적용할 점
은행에 돈을 넣는 순간, 구매력은 인플레이션에게 도난당한다. 우리 앞에 놓인 선택은 분명하다.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타야 하는 것이다. 돈이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 수 있다.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실물자산 투자가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공부에서 멈추지 않고 투자를 실행하도록 해야 겠다
댓글
앰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