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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TF 이렇게 독서로 가득했던 적2있었나... 봄이다🌸아잘리아] 긴장감을 설레임으로! (4월 반모임 후기)

26.04.22 (수정됨)

 

안녕하세요 아잘리아입니다!

 

오늘 드뎌 적2조 첫 오프모임을 다녀왔습니다!

다들 온라인과 톡에서만 이야기 나누다가

실제로 얼굴 보고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첫 독티에 들어가게 된

호잉님과 저를 엄청 반겨주셨는데 진짜 감동이었어요..

언제 준비를 다해주시고.. 적2조의 진심과 정성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조원분들 질문 하나에도, 

실제로 느꼈던 시행착오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씀들을 해주신 덕분에

많이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임 내내 타이핑하느라 손이 바빴네요ㅎㅎ 

 

 

오늘 모임에서는 

저번 돈독모 복기에 대해 발표하고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과,

이번 독모에 대한 킥장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마음에 콕 와닿은 말씀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깊숙한 관심,

공감과 경청

 

오늘 말씀중에서 반복적으로 나왔던것이 

위의 내용이라고 느꼈습니다.

 

진담튜터님께서 늘 강조해주셨지만  

 

조원분들께서 실제로 돈독모 진행을 하시면서 

겪으신 시행착오와 경험으로 말씀해주시니 

정말 이게 돈독모의 본질이고,  

리딩할때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자세임을 느낄 수 있었어요. 

 

 

돈독모를 하기 전 부터 

참여자분들이 어떤분일지?

어떤 어려음을 가지고 계실지? 

어떤 경험을 가지고 계실지? 

 

그분들에 대해 사전에 먼저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내적 친밀감을 쌓은 다음

설레는 마음으로 다가간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도 이전 돈독모때 

아시는 분 한분 계셔서 내적 친밀감이 있고

그때 당시 돈독모가 굉장히 심적으로 편하고 

라포형성이 잘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런 마음으로 임한다면

긴장감을 설레임으로 바꿔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모임을 통해

공감, 관심, 경청하는데 관통되는 부분이

질문을 통해 더 깊숙하게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드리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질문을 통해서 그분들의 

그분들이 더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게끔 끌어낼 수 있으며

그분들의 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또 참여자 근황 질문을 통해 

아이스브레이킹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운조님께서 말씀해주신 한 번이 아닌, 

두 번 여쭤보고 관심을 표현하는 꿀팁도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더 진행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이야기를 잘 들어드리고 오겠다는 마음으로 임해보겠습니다. 

 

 

어떤 마음이실까? 마음 헤아리기

 

저번 돈독모때도 그렇고

오랜 투자생활을 하다가 마음이 힘드신 분도 계신데 

보아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맴돌았습니다.

 

힘들지만 그분들이 여기에 오신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저는 그분들이 약간의 SOS를 청한다고 생각한다'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분들이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는건 분명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그런 마음을 들여다 보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분의 상황과 마음을 헤아리려 하는것. 

그런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어쩌면 진심은 자연스레 따라나오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만의 강점, 나만의 스토리

 

오늘 독티 식구분들의 말씀들을 들으면서 

한분한분 저 마다 고유의 강점이 있으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리딩하실 때 그런 강점을 잃지 않고 

잘 살려서 하시는것 같다고 느꼈고,

 

제가 못하는 부분을

억지로 방법만 따라하려다보면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진행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저의 강점이 뭔지도 한번 다시 되돌아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에 돈독모 복기 킥장표에 대해서도 공유해주실 때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울림을 주는 메세지들을 말씀 해주셨습니다.

 

그런 메세지에 덧붙혀야 할 것은

나만의 스토리라는 것도 배웠어요.

 

단순히 너바나님 너나위님,, 유명강사분들의 말씀을 드리는것이

참여자분들께는 리더의 이야기가 없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메세지고 울림있는 말이라도

나의 스토리를 녹여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난번 줌모임에서 느껴졌던 그 따수움이

화면을 뚫고 나와 실제로 너무 느껴졌고,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장님, 보아님, 열쇠님, 호잉님, 댕부님, 멤님, 허씨님, 뎅님, 열정님, 운조님 즐겁고 소중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돈독모 화이팅!!

 

 


댓글

뽀오뇨
26.04.26 13:01

제가 넘넘 좋아하는 우리 리아님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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