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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나으1 수준이 팀으1 수준이다! 출동 어벤적적스🔥부마니] 긍정의 힘으로 그리는 나의 미래(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_긍정의힘)

26.04.24

안녕하세요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쟁이 부마니입니다.

월부학교에서의 첫 달,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_긍정의 힘』 읽고 튜터님과 적적스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시간이 금방 지나갔고 그 그 소중한 시간에 배운 것들을 후기로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1. 긍정적 마인드셋: 낙관을 넘어선 문제 해결의 의지

 

우리는 흔히 '긍정'과 '낙관'을 혼동하곤 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낙관이 대책 없이 "어떻게든 잘 되겠지"라며 상황을 방관하는 태도라면, 긍정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적극적인 의지라고 합니다.

"내가 지금 왜 하기 싫어하는가?", "어떤 생각 패턴이 나를 가로막고 있는가?"를 스스로 관찰하는 메타인지가 필요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것을 스스로 질문을 하고 생각의 틀을 깨야 한다고 했고 이러한 자기 객관화가 이루어질 때, 우리는 감정에 압도당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생각은 태도를 만들고, 태도는 행동을 거쳐 결국 인생의 결과를 바꿉니다. 따라서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나 힘든 상황조차 '나의 성장을 위한 배움의 기회'로 정의하는 긍정적인 사고의 반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 메커니즘: 생각 → 태도 → 행동 → 결과의 연쇄 고리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반복해 행동을 변화시켜야 함
  • 부정적 감정 다루기: 내가 언제 하기 싫어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두려움을 느끼는지 부정의 패턴을 먼저 파악해야 함

 

 

2. 삶의 주도권을 쥐는 '운전자'의 태도

 

운전자는 멀미를 하지 않지만, 동승자는 멀미를 합니다. 운전자는 차가 어디로 움직일지 알기 때문입니다. 투자와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내 삶의 운전대를 잡고 방향을 결정할 때, 우리는 상황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직장 업무, 육아, 가족 문제 등 외부 환경을 핑계 삼기보다 그 안에서 해결책을 찾는 '문제 해결 근육'을 길러야 하고 월부학교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문제들은 우리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아니라, 가족과 건강, 성장을 조화롭게 다루는 법을 배우는 귀한 훈련 과정입니다. 본질에 집중하며 나의 생각을 솔직하게 꺼내어 놓을 때, 일상의 고통은 어느새 작아지고 성장의 기쁨은 커진다고 했습니다.

 

  • 상황 탓 금지: 직장, 가족, 육아 등 힘든 상황을 핑계 삼지 않고 그 안에서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함
  • 문제를 다루는 근육: 월부학교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를 긍정적으로 대하다 보면, 오히려 회사 업무 등 일상의 고통이 작게 느껴지는 '성장'을 경험함

 

 

3. 오감을 동원한 생생한 시각화와 미래 설계

 

목표는 머릿속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감으로 느껴질 만큼 생생해야 합니다. 아내를 위해 향기로운 빵 냄새가 가득한 제과제빵 샵을 차려주는 모습, 기념일마다 광안대교 뷰가 보이는 드림하우스에서 와인을 마시는 장면처럼 구체적인 시각화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꿈은 고정된 틀이 아니며,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가는 여정 그 자체이고 5년 내 10억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되, 행복을 먼 미래의 결과물로만 치부하지 않고 현재 걷고 있는 이 과정 속에서 행복을 발견해야겠습니다.

 

 

4. 관계의 소중함과 이타적인 가치 실현

 

성공의 정상을 향해 달려가느라 가장 가까운 사람인 가족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익숙한 관계일수록 예의를 갖추어야 하며, 부정적인 기운이 올라올 때마다 "뭐시라꼬!" 같은 나만의 긍정 주문을 외치며 상황을 반전시켜야 합니다.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끊임없이 탐색하며 남을 돕는 '기버'로서의 삶을 실천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결과는 자연스럽게 우리 곁에 와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게 되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멀리서 행복을 찾고, 현명한 자는 자신의 발치에서 행복을 키워간다.-제임스 오펜하임-

 

"뭐시라꼬! 꿈과 행복은 이미 내 발밑에 있다!"

 

 


댓글

킴나두
26.04.24 00:28

생생하게 떠오르는 후기네요! 마니님 감사합니다♡

코농
26.04.24 00:53

마니님!!! 오늘 말씀해주신 운전자의 태도!!!^^ 넘 감사했습니다.. 동승자가 되면 멀미를 하게되고 가는 과정의 집중도 잘 못하지만 운전자가 되면 모든 상황을 집중하고 적극적으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후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마니님~~~

해적왕
26.04.24 06:06

저의 단하나의 문장은 “운전자는 멀미를 하지 않는다” 입니다! 제 인생에 핸들을 제가 잡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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