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혹시 각 앞마당별로 입지는 동일한데, 같은 금액인데
평형대가 다른 경우가 있지 않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먼저 인사드리는 카이입니다.
오늘은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부동산 투자의 정석처럼 여겨지는 '국민평수(84㎡)'라는 타이틀.
하지만 실제 생활권의 가격을 보면
"왜 이 동네 59㎡는 84㎡ 가격을 턱 밑까지 쫓아왔지?"라는 의문이 드는 곳들이 있습니다.
전고점이 높았던 84㎡가 무조건 정답일까요?
오늘은 그 이면에 숨겨진 ‘내부 수요의 힘’ 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오늘의 예시는 수원입니다.

그 중 이목생활권에서의 수원SK스카이뷰(13,3498^)와 수원장안힐스테이트(12,927^)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위치상으로는 역에서 멀고,
주변 학원가 또한 없기에 개별단지의 중요성(연식,환경)을 조금 더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가격을 보니 장안힐스 84와 SK스카이뷰59가 같은 가격이었습니다.
위치상 비슷했고, 다솔초등학교를 보내는 것 똑같기 때문에 장안힐스를 우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고점을 확인해보면 역시 84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파란색 - 장안힐스 / 빨간색 - SK스카이뷰

하지만 전고점은 참고 지표일뿐..
현장을 가서 작은 평수로 인입하는 수요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을 해보셔야합니다.
여기서 필요한것은 현장확인 & 전화임장 & 매물임장이 필수입니다.
현장을 가보시면 장안힐스는 조금 휑한 느낌이지만,
SK스카이뷰는 압도적인 커뮤니티와 단지 환경, 그리고 주변 신축에서 또한 아이들 학령기에
초교를 보내고자 하는 수요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 수요들이 모이고 모여서 결국 장안힐스84를 넘어섰습니다.

이렇게 데이터만 보고 판단을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같은 입지라면 평형대 넓은곳이 좋은 선택이 되겠지만 아닐 수도 있다.
이 단지를 오려는 수요층 확인하기
데이터를 현장에서 검증하며 확인하기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