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쓰모쓰 선배님 강의]
실전반 동료들은 전임을 통해 단지 정보를 참 잘 알아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비법을 배운 느낌이다.
여기는 층수가 더 높은데 가격이 싸네요? 00동이 비싸던데 거긴 뷰가 나와서 비싼거에요?
- 몇 동이 로얄동이에요?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소장님이 갖고 계신 물건을 중심으로 나름의 이유를 들어서 질문하면 스무스하게 동별, 타입별 선호도를 알 수 있구나! 그렇다면, 질문을 하기 위해서 그 단지의 최저가만 아는 것이 아니라 동별, 타입별 시세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겠다!!
전세는 어떤 단지가 더 잘 나가요?
- 매매 물건이 별로 없어서 볼 수 없을 때 전세 선호도를 통해 실거주 가치를 파악할 수 있구나!!
잔금일 언제 원하세요?
- 누가, 왜 파는지 알 수 있구나!!
매물 임장을 하다보면 내가 이 단지를 뭐하러 보고 있나? 의욕이 없어지며 집에 가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매물임장은 단순히 집을 보는 게 아니라 가격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가격 차이의 이유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구나를 알게 되었다!!
매물임장을 위한 단지 선정 방법, 세가금!!!
가 : 가격, 연식 비슷하다면 더 좋은 생활권 단지 선택.
- 상위 생활권 구축 vs 하위 생활권 신축이라면?
- 낮은 가격대에서는(생활권 내 선호도 후순위) 연식 우선
강의에서 매수하기 전에 전세대기자를 찾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나는 이렇게 하지 못해 리스크를 안았구나 복기도 되었다. 물건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행동하는 것이 찐투자자다. 멋있다고 느끼면서 나도 협상을 계속 시도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윤이나 선배님 강의]
“싸다. 이 물건을 투자해봐야겠다.” 시간만 지나면 이렇게 실력 있는 투자자가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ㅠ.ㅠ 333 시세트레킹을 통해 전세가가 올라오는 과정에서 오는 투자기회를 보다 빠르게 포착하는 사람이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은 진리구나. 3호기는 이렇게 해봐야겠다.
- 같은 매매가/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단지 비교해보기 + 생활권별 전화임장 결과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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