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을 위해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미니드리밍입니다!
오늘은 “딩동댕”튜터님과 함께
4월의 돈독모를 하게 되었습니다.
돈의 역사와 돈의 흐름,
인플레이션과 더불어 우리가 자산을 쌓아나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어서 공부하며 읽게 되었는데요.
돈의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정부의 정책은 그것을 용인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가진 현금을
자산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지속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돈독모 발제문을 통해
#군중심리 #돈활용방법 #변하지 않는 가치
세가지 키워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Q1)저자는 경기가 좋을 땐 다 같이 들뜨고, 나쁠 땐 다 같이 얼어붙는 ‘군중심리’가 투자 판단을 흐리게 한다고 말합니다. 투자 과정에서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 무리했거나, 반대로 망설이다 기회를 놓쳤던 경험이 있나요? 당시 내 마음을 가장 흔들었던 생각과 감정은 어땠는지 당시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21~23년 당시 주식공부를 하고 있었고, 그 때는 코로나 유동성으로 인해 어떤 주식을 사도 다 오르는 시장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대출을 갚지않고, 그 돈으로 주식투자를 했었는데요. 신문을 보고, 주식관련 책을 보고, 유튜브 방송을 들으면서 공부했었는데. 조금의 지식도 내가 알아낸것처럼 전문가들의 지식과 정보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매수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때는 주식을 투자해서 모두다 수익이 나는 상황이었기에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FOMO증후군이라는 말이 돌정도 주식장이 상승기였기에 큰 금액을 투자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승장이 계속 지속될 거라고 생각했고, 여윳돈이 생기면 모두 다 투자해야겠다는 마음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과열된 시장은 초심자의 행운을 그냥 앗아가 버리더라구요. 계속될 것 같았던 상승장은 하락국면을 맞이했고, 저의 투자금은 상승때 올랐던 수익금을 다 반납하고도, 원금을 깎아먹기 시작했었습니다. 그 당시 시부모님께서 땅을 매수하기 위해 저희 돈을 빌리지 않으셨다면 큰 손실로 이어졌을 겁니다. 대중이 환희로 열광할 땐, 그 이면의 떨어질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부분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내가 제대로 아는 분야에만 투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원분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시장을 대할 때, 겸손함을 가져야 하고,
투자대상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야 투자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그것이 진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실패를 복기해 봄으로써
그러한 의사결정을 다음번에 반복하지 않는 것!
그리고 이를 통해 더욱 단단한 마인드를 기를 수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1)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2)책임감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3)고정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
4)실물자산에 투자하라
5)지루할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
Q2)저자가 제시한 5가지 원칙 중, 여러분이 현재 ‘가장 자신있게 실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반대로, 머리로는 알지만 ‘여전히 숙제처럼 남아 있는 원칙’이 있다면 무엇이고 각각 관련 경험이 있다면 무엇인지 이야기해 봅시다.
--빚은 지면 안된다. 패가 망신한다.. 라는 어른들을 말씀을 듣고 자라왔던 저로서는 월부에 오기전에 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월부에서 공부하면서 레버리지를 적절히 잘 활용하면 자산을 효과적으로 불릴 수 있다는 것을 배운 후로 대출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에서 “책임감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이 두번째 원칙을 잘 실천했던 것 같은데요.
매도인이 세금때문에 이 집을 매도해야 하는 마지노선이 전세만기 3개월전이었고, 전세가 낮게 껴있어서
당장 들어오고 싶은 실거주자도, 3-4개월의 단기간이지만 투자금이 너무 많이 들기에 투자자도 쉽사리 접근하기 힘든 물건이었습니다. 그러한 상황들을 이용해서 가족찬스와 모든 가능한 대출을 끌어와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2천만원의 네고를 하고, 물건을 매수하게 되었습니다.
조원분들의 경험담을 통해서
부채가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
개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대출의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지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는 것.
주식도 부동산처럼 원칙을 가지고 꾸준히 투자한다면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군중심리에 휩쓸려 급하게 가는 것보다
나의 속도에 맞게 천천히 가는 것이
1,2채의 투자만으로 우리의 목표가 달성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오래도록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Q3)저자는 정부나 정책은 바꿀 수 없지만,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우리가 직접 결정할 수 있는 ‘통제 가능한 영역’이라고 강조합니다. 시장 상황에 상관없이 나의 가치(몸값이나 실력)를 키우기 위해 지금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노력은 무엇인가요? 내일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통제가능한 아주 작은 행동 하나’에 대해 이야기나누어 봅시다.
-환경 안에서 부동산 투자공부를 지속하는 노력이 나의 몸값이나 실력을 향상시키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달은 건강이 안좋아져 강의와 임장을 쉬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매일 경제기사와 월부칼럼, 월닷 유튜브보기, 독서, 운동, 명상 루틴을 하고 있습니다.
조원분들은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대해;
환경 안에서만 있으면서 독강임투하는 것
시세따기 루틴을 하며 비교평가 실력을 높이는 것 등
내가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것 자체가 나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는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은 잠깐 강의와 임장을 쉬고 있지만
새벽기상, 운동, 명상, 독서의 인증을 계속 하면서
‘나는 투자자야’ 라는 정체성을 나 자신에게 각인시켜 주는 것도
이 생활을 오래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 돈독모를 하면서 느낀점, 깨달은 점을 나누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는데요.
강의를 쉬는 달에도 돈독모를 통해
함께하는 동료들과 투자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소중한 기회인 것 같습니다.
의견들 나눠주시고, 인사이트 주신
딩동댕튜터님, 스매님, 우한서님, 튜핑님, 은여우리님 감사합니다.
함께 해서 즐거운 행복한 돈독모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드리밍님~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환경 속에서 멋지게 이어나가시는 모습 보며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진담 튜터님과의 오프모임 후기도 너무 기대되네요!! 빠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