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있으면 좋고 없으면 아쉬운 히히못가입니다.
4주차 지투 강의는 코쓰모쓰님과 윤이나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4월 후반부부터 개인적인 이슈로 투자에 집중하기 정말 어려워서, 솔직히 강의가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신경써서 강의 제공해주셨음에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음에 송구합니다.
코쓰모쓰님께서 진행해주신 매임 및 협상관련한 강의는 전반적으로 현장감이 느껴졌던 강의였습니다.
중간중간 생각못했던 디테일한 꿀팁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윤이나님께서 진행해주신 시세트래킹, 원페이지, 투자후보 찾기 강의는 볼륨이 상당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초심자를 대상으로 A부터 Z까지 상세히 알려주고자 하시는 마음이 느껴진 강의였습니다.
다만, 강의 중간에 왠지 모르게 게리롱님 강의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메시지가 강하고 간결하고 직선적인 강의에서 더 매력을 느끼는 듯 했습니다.
저도 성향이 A부터 Z까지 다 말해야 하는 성향이라 저였어도 윤이나님과 비슷하게 구성했었을 거 같은데,
막상 수강해보니 모두 입력시키려는 시도가 생각보다 효율이 좋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강의라는게 정말 어렵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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