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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하겠죠? 아니, 제가 먼저 해볼게요 [잇츠나우]

26.04.27 (수정됨)

안녕하세요, 배운대로 행동하는 투자자 잇츠나우입니다 :)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입니다.

반원으로, 조원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달려오고 있는 우리에게 한 번쯤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갔을지도 모릅니다.

 

“이건 내가 제안해봐도 되나?”

“누군가 해야하는데…내가 하면 방해되는건 아닐까?”

 

예전의 제가 그랬습니다^^...

 

정해진 역할 안에서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고,

그 이상은 누군가가 각자의 역할에 맞게 해주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책 한 권을 읽고 깨달았어요.

 

우리가 성장하는 순간은

내 역할을 다했을 때가 아니라,

‘내 역할을 넘어섰을 때’라는 것을요.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이라는 책을 보면

극한의 오너십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최고의 리더는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한 책임을 넘어 자기 임무에 영향을 치는 모든 것에 극한의 오너십을 갖는다.

 

즉, 극한의 오너십은

‘내 일이 아닌 것에도 책임을 가지는 태도’입니다.

 

이걸 우리 반 운영에 적용해본다면 어떨까요?

 

반 분위기가 조용하다면

누군가는 먼저 말을 꺼내야하고

동료가 힘들어 보인다면 

누군가는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게 반드시 

운영진이어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서로가 먼저 해볼 수 있습니다.

“이건 누가 해주면 좋겠다”라고 느꼈던 그 순간이

사실은 내가 움직일 타이밍이라는거죠:)

 

즉, 우리는 이 책에서 말한

극한의 오너십을 반의 리더, 운영진뿐 아니라

이 반의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반원들로서도

적용해보자는 겁니다.

 

흔히 우리가 투자를 할때도 

CEO마인드로 행동해야한다고 하는것처럼

수동적으로 하기보다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것!

 

 

✔️ 먼저 인사하기

✔️ 좋은 글이나 기사 공유하기

✔️ 배운 것 한 줄이라도 나누기

 

 

한 사람의 행동이 분위기를 만들고,

그 분위기가 결국 팀의 성장과 결과를 바꿉니다.

 

여느때처럼 ‘누군가 하겠지’라며 기다리는 순간 

우리는 관객이 되고,

내가 하기로 결정하는 순간

우리는 이 반의 주인이 됩니다.

 

 

오늘 하루,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우리 동료분들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행동이라면 무엇이든지 충분합니다.

 

평소 동료들의 감사일기를 보면서

동료의 관심사를 캐치하고,

힘들어하는 일 중 도울 것은 없는지

어려워하는 일 중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함께 고민하는 것 그 자체가

오너십을 발휘하는 시작입니다.

 

결국, 우리반의 분위기를 바꾸는 건 

지금 이 순간 움직이기로 한 ‘나 자신’이라는 것을.

 

오늘,

우리 반의 분위기를 바꾸는 변수

그게 바로 ‘우리’면 좋겠습니다 :)

 

오늘도

멋진 투자자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 추천도서

 

 


댓글

하몰이
26.04.27 09:26

나우님 ㅎㅎ 반 분위기 리딩😍 좋은글 감사합니다🫡

피핑1
26.04.27 09:27

주인의식을 갖고 우리반을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이겠습니다 나우님을 닮아갈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부총
26.04.27 09:29

오 나우님의 매일 감일공유가 여기서 비롯된 거군요! 항상 감사합니다 나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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