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1.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무조건 오를 거라고 믿지 마라. 전세가 부족하긴 하지만 무조건 매매가 오르는 걸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23~24년 절대적 시장 저평가의 시기가 아니다. 감당 가능한 물건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덜 벌더라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
매임을 하면서 ‘조금만 무리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하는 단지들을 몇 만났다. 물론 빚을 내서 투자할 생각은 없고, 마통을 뚫는 것을 고민하고 있었다. 역전세 리스크는 수도권에선 많이 낮아졌다 - 고 이해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혹시라도 잔금을 치르지 못할 리스크라던가, 주인전세 이후 전세금에 대한 리스크 대비라던가 이런 것들을 깊게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다. 보유세도 마찬가지고.
덜 벌더라도 안전한 투자를 하자. 그래야 다음 투자를 할 수 있다.
조심스럽게 돌다리를 두들기며 가자는 것을 다시금 다짐했다.
그리고 잘 지켜야 한다. 수익이 나면 매도한다. 기다리는 것도 투자 전략이다. 뭔가 해야만 한다는 강박 보다는 상황을 냉정하게 지켜보고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
2.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1호기를 얼레벌레 사버렸다는 후회가 컸다. 특히 단지분석이나 매임을 100%도 하지 않고 덜컥 사버려서 - 내가 가진 자산 중 가장 좋은 것 을 사지 못했다는 후회가 있었다. 물론 아주아주 안전한 선택을 했기 때문에 망하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더 벌지도 못할 것도 같았다.
실전준비반 하면서 다행히도 좋은 조원분들을 만나서 매임과 전임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었다. 이전에 혼자 할 때보다 확실히 실력이 늘은 느낌! 5월 실전반도 이 기세로 돼서! 6월에는 꼭 투자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3.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지도 위에 올려놓고 비교 평가 하기. 단지 위에 같은 투자금 / 같은 평수 / 같은 매매가 를 기준으로 올려놓고 비교평가 하는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전에도 들었던 강의 내용인데 제대로 된 앞마당이 늘면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4.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비교평가 제대로 해서 마지막 한 발 잘 쏘기!
5.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6월 중 수도권 2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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