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전 부린이라 이번에 내집마련 기초반을 신청하고 이것저것 자료도 보고 오프닝강의도 듣고하다보니 21년도 불장 끝물에 되는데로 청약을 넣자는 맘에 넣고 청약당첨 된곳이 하급지라는것을 알았습니다(잘은 모르지만 대단지에 신축이지만 중소도시고 아직 인프라가 갖춰진 곳이 아닌곳입니다 양산 덕계동) 올해 8~9월 입주인데 분양권은 팔리지도 않고 해서 입주해야될꺼 같은데 후회막심입니다 좋은입지에 내집마련도 하고싶고 투자도 하고 싶은데 내가 생각하는 하급지에 돈도 깔려있자니 ... 아직 강의 듣기전이지만 이런상황에 대한 해결책도 알려주실까요? 이런 상황에서 그냥 입주해서 투자금 모으면서 투자하다가 중간에 더좋은 동네로 갈아타기하는 그런 방법밖에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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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청약에 당첨된 보유 물건으로 인해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개인상황에 맞는 투자 방향성과 보유 물건에 대한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는 투자코칭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득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꼭 받아보시고 방향성을 잡으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은 현재 상황에 대해 막막함이 크시다면 월부내 재무코칭을 먼저 신청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주어진 상황을 토대로 앞으로 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하 아빠님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공부하기 전에 진행한 투자이기 때문에 너무 감정적으로 속상해하지 마시고, 현 상황에서는 자산가분들이 진행하는 투자코칭 신청해서 자세하게 피드백 받아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미 충분히 강의를 잘 흡수하고 공부하려는 노력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신청해보세요~^^ 유하 아빠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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