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앤리치한 자산가가 될 영리자 입니다.

벌써 지방투자실전반
마지막 강의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항상 실전반 수강생들의 많은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주시는
해결사 마스터멘토님의 마무리 강의!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단순한 QnA강의라 생각하고
가볍게 들었던 실전반 마지막 강의가
투자기간이 몇 년 지나보니
멘토님의 말씀이 너무나도 공감되고,
‘역시 오랫동안 투자를 이어오신 투자자의 혜안은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투자코칭의 여왕이신 멘토님이
강의로 작정하고 알려주신다?
너무나도 감사한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에 제 질문이 나와 듣다가 반갑고 신기했습니다^^)
이번 후기는 5강 강의에서 배운점 뿐만 아니라
한 달 동안 강의/ 임장/ 투자 각 분야에서 성장한 점도
함께 복기 해 보고자 합니다.
지방투자실전반의 첫 강의는 잔쟈니 튜터님께서
지방 시장의 현 상황을 짚어주시면서
수도권 투자에 비해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목표매수가 설정하는 법,
전세가 설정하는 법 등
지방 실전투자 노하우를 대방출해주시면서
정말 꼼꼼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수도권과 달리 주담대가 60%까지 나오고,
조건부전세대출 되는 은행들도 있는 지방은
투자하기 너무나도 좋은 때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현재 정부는 다주택자의 목을 조여오며 규제하는데
지방에선 투자하기 좋은 시장이 열려있다니
참 아이러니하다 느꼈습니다.
튜터님께선 롱런하기 위해선
목표에 대한 명확한 인식 / 환경 /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이 목표, 이 환경, 이 마음 놓치지 않고
잘 다져가며 꿋꿋이 버텨내겠습니다.
“같은 돈으로, 같은 집을 산다고 모두가 똑같은 부자가 되는 건 아닙니다.
내 그릇의 크기만큼 부가 담기는 것.
자산 뿐 아니라 부자그릇도 넓혀 가시기 바랍니다"
인상 깊었던 튜터님의 말씀.
투자는 하면 할수록 속도, 수익의 크기보다
그만한 돈을 담아낼 그릇과 실력이 훨씬 더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들 많이 해주신
잔쟈니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재이리 튜터님의 꼼꼼한 교안 덕분에
저의 계약서를 쓸 때 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분들의 계약 특약을 봐드리며
다시 한번 검토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 잔쟈니 튜터님의 계약 프로세스 강의에서부터
재이리 튜터님까지의 강의는 거의 4-5번째인 것 같습니다.
재수강생들은 교안을 보지 않고
노룩후기를 쓰라 하셨지만
여러번 들었음에도 세세하게 파고들면
헷갈리는 부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반복하고 또 반복하며
계속 익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강의 해주신 재이리 튜터님,
꼼꼼하게 교안도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번째 강의는 제가 좋아하는 선배강의!
바로 앞단에서 같이 뛰는 선배분들이
알려주는 강의라서
더 와닿고 실용적인 정보들이 많아 참 좋았습니다.
이전 윤이나님의 앞마당관리법 강의 들었을 때는
앞마당이라는 씨앗 심기, 트래킹하며 돌보기, 수익실현하는 수확 중
‘돌보기’부분이 많이 부족했다고 반성했었지만
이번 달은 평일마다 매일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시장을 훑어보고 비교평가 해왔기에
제 앞마당을 잘 돌보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임까지 하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또 코쓰모쓰님께서
매임하는 법과 협상하는 법을 알려주셨는데
개인적으로 협상하는 법에서
디테일적인 노하우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선배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협상법을 알려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노하우 가득 담긴 강의해주신
코쓰모쓰님, 윤이나님 감사합니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수강생들의 고민과 질문을 미리 받아
QnA를 진행해주셨는데요,
이번 질문들은 다채로워
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ai 질문도 신박하고 재밌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저의 질문도 있었는데요,
투자생활 11년차이신 대선배님의
조언을 강의를 통해 들을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이전 기록까지 보고 말씀해주신
마스터 멘토님 감사합니다^^)
2주 전쯤 QnA 질문을 적어냈는데
강의를 듣는 현재는 그 질문이 이미 다 해결이 되었고
멘토님의 조언과 똑같은 계획을 하고 있어
신기하고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2주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남편과도 진지하게 이야기를 많이 했고,
지금은 대장급 실거주집 매수를 앞두고 있으며
멘토님 말씀대로 여행도 곧 떠날 예정입니다.
환경 안에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들이라
참 감사했습니다.
저도 마스터 멘토님처럼
10억 달성 때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 떠나고 싶네요^^
균형이 깨지고, 무너질 듯 힘든 순간들과 마주한다면
그건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 잘 하고 있다는 것이라
생각하고 목표를 향해 정진해나가야겠다고
다짐해보았습니다.
멘토님의 깊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10년 넘게 꾸준히 정진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수개월 전부터 발바닥 통증으로
오래 걷지 못하게 되어
함께 임장을 못하니
매달 조장 신청이 망설여졌습니다.
저의 망설임에도 감사하게도
조장역할이 주어졌고,
모든 임장을 온전히 함께하지 못하는 그 공백을
조원분들과 맞추고 싶어
하루종일 같이 걷기도 하고,
줌을 따로 열어 단지 토크를 하기도 했습니다.
분임날 발은 아작나서
집에 와서 눈물 머금고 쓰러져 있었지만
조원분들께 죄송한 마음의 짐은
덜어낼 수 있어서 후회는 없었습니다ㅎㅎ
(공단이분들과 친해져서 너무 감사했죠ㅠ)
여러 일자에 나눠서 임장하고,
시간 날때마다 임장하고 매임하면서
무사히 다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임장지가 가까워 퇴근 후 매임도 처음해봤고,
매임 매물수도 역대 최다로 볼 수 있었습니다.
임장지가 가까워서 가능한 거였지만
이 벽이 한번 허물어졌으니
앞으로는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지레 걱정하고 포기하기보단
일단 해보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의지와 노력으로 더 채울 생각을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단임 함께 못해도 열심히 임장해주신 공단이분들 감사해요ㅠㅠ
임장팀장님 르코님 넘 고생 많으셨어요!)
전세사기로 자금이 묶여 자력으로 풀 수 없었던 일이
신기하게도 빠르게 해결되면서
생애최초를 활용한 실거주 기회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며칠 전 1호기도 빠르게 매도할 수 있었고
실거주 집도 매수를 앞둔 상태입니다.
빠른 자산증식을 위해 투자만 생각했던
저에게 조언해주신 적튜님, 지공튜터님 덕분에
더 넓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월부라는 환경에 없었다면
이렇게 해나갈 수 있었을까?
이런 감사한 환경에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고,
옆에서 함께 달려주시는 멘토, 튜터, 동료분들이 계심에
참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한 달동안 고생해주신 멘토, 튜터님들,
우지공 튜터님, 우리 공단이분들
그리고 성장해낸 멋진 나 자신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참 재미있고 감사했던 한 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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