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지방투자 실전반은 첫 수강이라 강의가 정말 궁금했었습니다.
1년반동안 수도권 임장지만 늘리고 지방은 생각조차 하지 않다가 올해 1월이 되어서야 지방투자 기초반을 수강해봤는데 지방에 대해서는 아는것이 없다보니 강의에서 배울것들이 정말 많아서 어려웠는데 실전반은 더 많은 내용을 배우겠구나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이 쉽지 않았지만 이번 지투실 강의가 너무 좋았던 이유는 실제로 제가 평소 궁금했으나 잘 모르고 넘기고 있던 문제들이나 현장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던 부분들에 대해 튜터님들의 경험에서 쌓인 노하우를 상당부분 전수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지방투자’실전’반의 강의였습니다.
강의는 정말 너무 좋아서 복습을 꼭 하고 싶은데 제가 시간관리를 잘 하지 못해서 아직까지 복습을 하지 못한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첫째 주 휴일을 기회삼아 최대한 복습하고 마무리를 해보려 합니다.
레벨 업 할 수 있는 팁을 전수해주신 쟌쟈니, 재이리, 코쓰모쓰, 윤이나, 마스터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임장은 항상 조원분들과 함께 종일 임장은 꼭 참여하는 편인데 이번달은 감사하게도 강사와의 임장 초대를 받게 되어 단임을 해야하는 토요일 하루 일정을 맞추기가 힘들게 되었습니다. 임장지가 거리가 먼 곳이어서 새벽첫차를 타더라도 다같이 일찍 모이지를 못하기 때문에 안그래도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여겨졌는데 그래도 같이 강사와의 임장을 함께 갔던 가즈아님이 계셔서 함께 저녁에라도 임장지에 도착하여 부족한 단임을 채우기도 했고, 반차를 쓰고 금요일 오후에 미리 가서 매임과 숙박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지방에서 함께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하고 택시로 생활권을 이동하면서 임장하고 새벽첫차를 타고 기차 티켓을 구하느라 난리를 치고 모든 경험이 새로웠습니다. 그동안 수도권에서 했던 임장들이 나는 얼마나 편하게 임장지를 오고갔는지 깨닫게 되니 지난 앞마당들을 만들 때 지방에서 오시던 동료분들의 노고가 느껴지는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래도 함께하는 조원분들과 그 강행군 속에서도 왜인지 모르게 계속 웃었던 것 같습니다.
단임도 못본 단지들이 조금 있고, 그런 단지들을 매임으로 채워보려 했으나 매임으로도 보지 못해서
마지막주 토요일 매임을 가보고 싶기도 했으나 최임제출일이라 임보 제출 못할까봐 자신있게 가질 못했습니다.
그러나 임보도 딱히 더 작성하지 않고 어영부영 내버려서 그냥 갔더라도 결과에 큰 영향이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이번달에는 저의 태도가 좋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지난 앞마당 시세를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바쁘고 엄두가 안난다는 핑계로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멱살잡이 동료분께 걸려 지난달 부터 윤이나강사님 파일로 시세트래킹을 매일 하기로 하고 안테나 단지들을 상중하로 뽑고 시작을 했었는데 실전반을 하며 또 조금 바빠지니 자꾸만 하루 이틀씩 건너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선배강의에서 파일의 주인이신 윤이나 강사님의 강의를 듣게 되어서 다시 하고 있습니다. 또 마무리 짓지 못한 대전 서구의 시세 전수조사도 처음으로 해봤습니다.
아직도 앞마당 시세보기를 못하고 있지만 이제 시작을 했고, 지난달 보다 이번달이 더 나아졌으니 다음달은 더 많이 해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달은 지방 임장지의 부담감과 개인적으로 체력도, 정신력도, 의지가 많이 약해져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아쉬움이 크게 남는 4월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방 무지랭이라 지방에서 정말 소액으로 할 수 있는 단지들은 완전히 저가치가 아닌지
투자할만한 가치있는 단지도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한건지가 가장 궁금했었는데 마침 배정 임장지에서
소액투자가 가능하면서도 생활권내에서 충분히 선호도가 있는 단지의 매물들을 직접 보게되어
지금 매수할 여력도 되지 못하지만 유니콘을 발견한 것처럼 감동이 있었습니다.
니가 내 돈을 불려줄 수 있겠구나! 반갑다! 이런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지방 앞마당에 대한 호감도도 높아지는 한 달 이었습니다.
아… 정말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좋지 못했습니다.
임장지가 먼 지역이었는데 몸은 임장지와 집, 직장을 오가며 겉보기에는 매우 바빠보였지만
뭔가 모르게 허수아비 같았습니다. 정말 이만큼 꼭 해내야겠다는 원씽을 진정으로 바라지 못했고,
특히 조원분들에게 나누는 사람이 되지 못했습니다.
늘 조원분들과의 목표달성이 원씽이었던 저였는데 자꾸만 동료분들의 뒤에 숨어 감사함만 표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동료가 슬럼프에 관한 나눔글을 보내주었지만 슬럼프라는 말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 슬럼프인가보다 라고 인정하면 그래 슬럼프니까 그럴 수 있지 라는 퇴로를 또 만들어 두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이런 상태로 실전반의 귀한 시간들, 동료분들의 에너지를 갉아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고, 조원분 중에 가즈아님을 보며 조장님의 역할이 아니심에도 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서 모든 조원분께 나누려 혈안?이 되신 것 같은 모습과 에너지를 보면서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분명 팀의 성장이 곧 나의 성장이라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는데 이번달에 저는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번 달 저는 개인적으로 오렌지하늘 튜터님과의 강사와의 임장, 마스코멘토님과의 투자코칭의 너무 좋은 경험도 하게 되었는데, 특히 마지막주에 투자코칭을 통해서 저의 태도를 마주보고 앞으로의 계획이나 마인드를 어떻게 다져나가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호기 이후 한동안 우왕좌왕했던 방향성을 확실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갑자기 1호기에서 매립배관 수리이슈가 등장해서 매도인과 수리비 책임 맞짱?을 뜨게 된 것도 개인적으로는 큰 경험이었습니다. 이겼는데 너무 비굴했어서 진것같으면서 결과는 이긴 상황. 이번에 정말 부사님 잘 골라야 됨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이번달 벚꽃조 조원분들 또한 한분도 빠짐없이 너무 에너지가 좋으셔서 배울점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잘한것과 못한것이 있으면 못한점에 대해 자책을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조장님과 자책하지 않기 약속을 했기때문에 그래도 한달을 무사히 완주하고 지방 앞마당을 만든것에 대해 격려하며 마무리 지어보려 합니다.
다음달은 이번달의 부진을 만회하도록 한계를 넘어서는 성장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질문한다 > 피드백을 받는다 > 행동을 교정한다 > 다시 실행한다 > 반복한다
마스터 강사님께서는 진정으로 성장하려면 질문을 하고 받은 피드백으로 행동을 수정해서 다시 실행하고 그 과정을 반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과연 나는 성장하는 사람의 모습이었나를 떠올려보면 그러지 못했습니다.
우선 질문하는 상황을 피하려했고 이 부분은 많이 지적받아 지금은 질문하는 상황은 꼭 억지로라도 하려고 행동교정을 하고 있으나 질문으로 받은 피드백을 잘 적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 멈추고 싶지 않은 사람이고 해내는 사람이 되고 싶으며, 멘토님처럼 성장을 원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위의 과정을 온전히 반복할 수 있도록 더 힘을 실어보겠습니다.
현 정부의 정책과 방향성, 시장상황, 마인드를 다지는 것까지 강의내용으로 다루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달에 정량적으로 더 좋아진 부분이 있다면 질문을 엄청 많이했다는 것 뿐입니다ㅎㅎ
그런데 그건 제가 성장했다기보다는 튜터님께서 그정도로 질문하기 편하게 대해주시고 기회를 무한히 주셨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목실감을 지켜보며 너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시면서도 벚꽃조를 위해 시간을 많이 내어주시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세입자 배관문제도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첫만남에서 화알짝 웃고 계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한달동안 그 비타민같은 웃음 많이 봐서 좋았어요~ 너무 훌륭하고 멋진 조장님이신데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니 말이 되나요?! 자정넘어 밤임장같은 카페가는길 욕실쓰레빠 신고 느려터진 와이파이잡아 임보쓰다 온것도 나중에 추억되겠어요ㅎㅎ 늘 따스히 대해줘서 감사합니다!
임장팀장님 저 지방임장이 정말 너무 낯설었는데 분임 때 걸으며 지역 설명 해주시고 유리공과의 협상도 이야기 해주시고 특히 임보 인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야근이 정말 많으신데 조활동 빈틈없이 채워나가시는게 대박 멋졌습니다~ 지난 글에서 강의온리로 버틴 시간이 길다고 하셨는데 제가 곧 조언을 구해봐야 할 것 같아요! 연락드리면 받아주세요ㅎㅎ
강사와의 임장 스케줄도 겹치고 숙박 임장 스케줄도 겹치고 어쩌다보니 많은 시간 함께하게 되어 너무 친구된 느낌ㅋㅋㅋ 정말 이번달에 가즈아님 보고 너무 많이 배웠습니다. 이상하게 저에게 빈틈을 많이 보여주셨으나 선한영향력, 리더쉽 너무 멋있었고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앞으로 목표하시는 것 이루시는 모습 꼭 보고싶습니다. 계속 응원드릴게요!
저 귓가에 경이맘님 웃음소리 환청 들리는 것 같아요. 정말 많이 웃어주시고 너무 다정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낙동강 오리알같은 짐 챙겨주신것도 감사하고 저는 지방실전 처음해봐서 총무가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는데 이번에 정말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모두를 위해 번거로운 일 맡아주신 것 너무 감사해요! 제가 구로구 주민이면서 구로구를 모르지만 어디사시나요? 구로구 주민끼리 나중에 한번 만나서 차한잔 하시죠❤️
처음 게하 같은방 쓸 때 얼마나 웃었는지. 첨엔 가즈아님 때문에 웃은줄 알았더니 지나보니 아니에요 자스민님이 재밌으신 분이셨던거에요ㅋㅋㅋ 자스민님이랑 있으면 웃을일이 많다!! 제가 많이 부족하고 도움이 되지 못했지만 함께 매임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임보 포스 뭐에요~ 자스민님 이번달 실전 뿌셨음. 너무 멋진 자스민님~ 올뺌도 매일 챙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어쩐지 처음 임장할 떄부터 의지가 심상치 않으시더라구요. 전날 차 타고 오신다고 하시질 않나 함께 숙박하고 삼겹살도 먹고 기차표를 보내자마자 하나받고 하나 날리시는 에어님! 추억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ㅋㅋㅋ 한땀한땀 정성 가득한 임보로 그 어떤 임보보다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어님 앞으로도 계속 응원드릴게요~
처음이란 말을 믿을수가 없어요.. 임장때 앞장서는 처음인 사람 저는 못봤습니다ㅋㅋ 임보도 저보다 훨씬 잘쓰신 것 보고 금방 쑥쑥 성장하시겠구나 싶었어요~ 튜터링데이때 함께 못해서 정말 많이 아쉬웠는데 최종모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오피스텔 매도 아너스 쿠폰 들어오면 꼭 코칭 한 번 받아보시면 좋겠네요~ 화이팅!
비교평가 천재? 단임할때 편의점 유리창에 뿅 나타나시던 모습, 줌터링때 조는 모습, 튜데에서 계란이랑 겉옷 자꾸 주려고 하는 모습 다 너무 귀여웠어요😄❤️ 임보는 사부작사부작 왤케 잘쓰시는거죠?ㅎㅎ 매임때 예쁘게 하고 오셨다는데 목격 못해서 넘나 아쉽.. 앞으로 늘려갈 앞마당도 화이팅입니다!!
제목부터 재밌었던 2번달에 물건텔고 벚꽃보러가0조ㅋㅋㅋ
이번 달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평생 울산 이야기만 나오면 떠오를 얼굴들😁🌸
다들 목표한 바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