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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인상적이었던 23년이 가고
새로운 24년을 실전준비반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조장기회가 주어져
조원분들과 OT를 했는데요.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나와 비슷한 걱정을 하고계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이라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재수강인데 아직 임보의 벽을 넘지 못했어요"
"시간을 많이 못내는데.. 걱정되요."

22년 실준반을 처음 수강했는데요,
실준반이 뭐하는건지 모르고
냅다수강 했습니다.
강의를 듣긴했는데
이해는 안가고
임장? 임보?? 그건 또 뭐여???
그렇게 어리둥절한 상태로
뭘하는지도 모르는채
그냥 동료들을 따라 걸었습니다.
(나살려...)
궁금한것이 있어도
물어봐도 되는건지 조차도 판단이 안서서
고민 했던 날도 있었어요.
항상, 유난히 느린사람이라
다들 저만치 뛰어가는 뒷모습을 보면
씁쓸했던것도 사실이예요.
...
그렇게 힘들때마다 저를 도와주고 격려해준건
였습니다.

"이 글 읽어보세요. 도움이 될거예요."
"쉬었다가요. 힘들어보여요."
"우리끼리 임장지 얘기 나누는거 즐거워요."
혼자 강의를 들으면 금새 밀리지만,
함께 모여 듣다보면 시간이 좀 늦어도 같이 완강하는 뿌듯함이 있어요.
혼자 임보를 쓰다보면 PPT 열기도 쉽지 않지만,
함께 쓰다보면 혼자 끙끙앓지 않고 금새 해결할 수있어요.
혼자 임장을 가다보면 왠지 서럽고 더 춥지만,
함께 가다보면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료가 얼마나 귀한지 알 수 있습니다.
저도
12조 조원분들과 서로 의지하며 으쌰으샤 할겁니다.
날고 기는 12~22조 조장님들을 BM 하고
힘들땐 젤리반장님 어깨에 턱! 기대서 눈물 흘릴겁니다.
처음은 뭐든 다 걱정되고 어색하기 마련이지만
꿀렁꿀렁 환경에 몸을 맡기고
파도를 타다보면
어느새 동료와 헤어지기 아쉬울거예요.
(울디마..)
걱정보다는 기대로
동료와 함께하는 실전반
모두 화이팅입니다!!!
12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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