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월부의 기관총 탕입니다

권유디님의 실전1강을 들으며
어떤 시장에서도 자산을 키워가는
투자의 기준과 대응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상적인 점]
본질에 따라 투자하는 것
더 큰 성장을 이뤄내는 사람은
무엇이 달랐을까?
어떤 부분은 튜터님과
공유하고 싶지 않다고 느끼거나
별 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그것이 투자의 모든 의사결정을 바꾸는
결정적이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공유하고 싶지 않다고 느끼거나
알리기를 망설였던 부분,
이야기 하지 않아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투자를 하고나서 돌아보면,
실전반이 끝나고 난 뒤 돌아보면,
조금 더 나은 투자를, 성장의 과정을
만들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야
뾰족한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
뾰족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튜터님의 조언으로
나를 바꿔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내 상황에서 현시장을
바로 보고 나아가기
강의에서 내 상황에서 최선을 찾는 투자자가
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해주셨는데
초보자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내가 매수를 하려는 시점에서 좋은 것에 갇히지 않고
상황 속에서 최선을 찾는 것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내가 바라는 것은
쉬운 길이 아니고
내가 갖고 싶은 것은
가능하지 않은 것 같고
손에 넣기 어려웠습니다.
전고에 흔들리지 않고
전고점 대비 얼마인지,
그냥 좋은 것이라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투자금 보다 가치를 먼저보고
대충 보는 것이 아닌
뾰족하게 보려고 노력하며
꾸준하게 앞마당을 늘려가며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것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투자를 할 수록,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할 수록
가장 중요하지만
또 생각보다 쉬운 것이 아님을 느낍니다.
지금 시장에서
전세가율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처음 부동산을 접할 때
너나위님이 설명주시는
전세가율이 보여주는 안정성,
전세가율로 가늠하는 저평가 여부를
열심히 이해하려고 하며
서울수도권 뿐 아니라
지방에 갈 때도 전세가율을 살피며
지역을 선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 순간 전세가율로 지역의 저평가를
설명하지 않게 되었는데
현재 시장까지의 전세 상황은
조금 달리 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아직 매매가의 전저점도 넘지 못한 전세가,
조건부 전세대출 금지로 대부분 대출이 어려운 시장,
적은 투자금으로 비규제를 살피다가
오히려 높은 전세가율로 고전을 면치 못한 투자 등
상황에 따라 이전에는 하나의 지표였지만
시장의 상황에 따라 시각을 달리해야했습니다.
운영의 공포
주변에서 단순히 챗수를 늘려가는 투자,
가지고 있는 자산을 뭉쳐
서울수도권으로 하지 못해
동동거리는 투자인 경우를
요즘 자주 보는 것 같습니다.
10억, 또는 그 이상까지 가기 위해서
냉철하게 어떤 상황이 펼쳐질 수 있을지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에게 이입하기 어렵기도 했지만
주변에서 이런 상황에 놓인 분들이
충분히 있다는 생각으로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지
개념을 잡아가고자 했습니다.
[적용할 점]
규제 발표 전까지, 향후 갈아타기를 위해
상급지역을 계속해서 늘려간다.
상급지를 알아가고 부족한 것을 메워갈 수 있는 한 달을 만들겠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세금정리
듣는데서 흘리지 않고 정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