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경제적 자유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경자시" 입니다.
1강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해 보려 합니다.
저는 이번 열반실전이 2번째인데요. 2번째로 강의를 듣다 보니 처음과 지금의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월부인으로서 생활하다 보니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상황에 따라 생각이 변하는 거 같습니다. :))
저는 25년도에 1호기 투자를 하고 나서 번아웃도 오고 종잣돈도 다 쓴 상태여서 좀 쉬면서 설렁설렁 앞마당이나 넓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실전반을 듣고 갑자기 “2호기 빨리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올해 새해 목표를 지방에 소액 투자 완료하기로 잡고 열심히 앞마당을 넓혀가고 있었습니다.
“난 무조건 올해 2호기를 완료할 거야!"라는 마음가짐으로 지투기도 듣고 지투실도 들으면서 “무조건 전진이다!!!”만 외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2주택까지는 해보고 3주택으로 갈지 말지 고민하는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2주택도 위험하다는 메시지를 월부 동료들을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난 이제 어떡해야 하는 거지?”라는 고민하던 찰나에 이번 강의의 마지막인 운영파트는 제 고민을 해결해 주는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2주택 이상은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현 정부의 정책이 과거의 문정부와 방향은 비슷해 보이나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 앞마당은 계속 넓혀가되 안전하게 투자하기 위해서 정책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판단하자는 의미였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다 보면 되겠지"란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란 말도 있듯이 안전한 투자를 위해 확인하고 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부동산만 고집할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투자방식을 다채롭게 사용해야 오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강의를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해 바로 가상의 시나리오는 짜지 못했지만 제공된 교안을 보면서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시뮬레이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많은 것을 배웠고 한층 시야가 넓어지는 강의였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준비해 주시는 권유디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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