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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세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다.”
책 제목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 제임스 클리어
읽은 날짜 : 26.04
1. 저자/책소개
저자소개
미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습관 형성, 의사결정 등 지속적인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그의 뉴스레터는 단 2년 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현재는 전 세계 3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가 발행한 뉴스레터 중 일부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포브스], [타임] 등 저명한 매체에 소개됐다. 또한 현재에도 [포춘] 500 기업들에서 앞다투어 초빙하는 명연사다.
책소개
2018년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2,500만 명의 삶을 바꾼 습관의 바이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출간 7년이 지난 지금도 이 책이 전 세계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이유는, 성공이 거창한 결심에서가 아니라 아주 작게 반복되는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시스템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고교 시절 촉망받는 야구선수였던 저자는 연습 중 동료의 야구 배트에 얼굴을 정통으로 강타당하는 큰 사고를 겪었다. 이 사고로 얼굴 뼈가 30조각이 났고, 왼쪽 눈이 튀어나와 실명 위기까지 왔으며, 심정지가 세 번이나 일어났다. 걸을 수조차 없었던 저자는 절망에 빠지는 대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찾아 반복하자고 마음먹는다. 그 후 매일 걷기 연습을 해서 6개월 만에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6년 후에는 대학 최고 남자 선수가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자신을 인생의 나락에서 구해준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전 세계에 알리는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었다.
..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결심이 분명해야 하고(제1법칙), 매력적이어야 하며(제2법칙), 쉬워야 하고(제3법칙), 만족스러워야 하기(제4법칙) 때문이다. 정말 변화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당신의 접근 방식은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2. 내용 정리(본/깨/적)
Part 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34~35. 1년동안 매일 1퍼센트씩 성장한다면 나중에는 처음 그 일을 했을 때보다 37배 더 나아져 있을 것이다.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어느 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 차이여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2년, 5년, 10년 후를 생각해보라. 좋은 습관의 힘과 나쁜 습관의 대가는 현저한 차이를 드러낼 것이다.
41. 잠재력 잠복기
좋은 습관을 세우느라, 또는 나쁜 습관을 버리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이는 진전이 없는게 아니라 아직 잠재력 잠복기를 넘어서지 못한 것일 뿐이다.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 쌓이고 있다.
▶ 깨 : 습관의 시간에 따른 결과 그래프가 마치 예전에 강의에서 보여주셨던 돈이 불어나는 그래프랑 정말 닮아있었다. 돈도 복리로 불어나듯 습관도 복리로 불어나는것! 매일 1%만 성장핻 1년에 37배가 되고 이게 몇년이 쌓이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만한 힘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나쁜 습관 또한 쌓이면 복리가 될테니 좋은 습관을 쌓으려는 것에 앞서 나쁜 습관도 함께 고쳐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몸에 안좋은 음식들을 조금씩이라도 의식해서 적게 먹으려한다거나, 자세를 고쳐 앉는다거나 나쁜 습관을 줄이려는 사소한 노력들도 해봐야겠다.
적 : 나쁜 습관을 줄이려는 노력도 함께 해나가기 - 자세 고쳐 앉기, 몸에 안좋은 음식 줄이기.
적 : 좋은 습관을 쌓으려는 노력은 전진이 없는 것 처럼 느껴지더라도 다 쌓이고 있다!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는다는 생각 가지기.
#시스템
43 나는 내가 얻어낸 결과들이 처음에 세웠던 목표와는 거의 관계가 없고, 사실 모든 것은 시스템에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시스템과 목표의 차이는 무엇일까? 만화 <딜버트>의 작가 스콧 애덤스의 표현에 따르면 목표는 우리가 얻어내고자 하는 결과이며, 시스템은 그 결과로 이끄는 과정이다.
44. 목표를 완전히 무시하고 오진 시스템에만 집중한다면 그래도 성공할까?
▶ 깨 : 이 구절을 통해 시스템(습관)을 잘 구축하는게 목표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심지어 목표를 무시하고 오직 시스템에만 집중한다고 해도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이 놀라웠다. 그만큼 시스템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무엇보다 ‘시스템’을 잘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세성 중심의 습관
53. 결과 중심의 습관은 내가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정체성 중심의 습관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에 초점을 맞춘다.
55. '나는 이런 것을 원하는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것과는 매우 다른다. 자신의 어떤 모습에 자부심을 가질수록 그와 관련된 습관들을 유지하고 싶어진다.
56.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이라고 믿을 경우 그 믿음과 일치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58. 자신이 바라는 최고의 모습이 되려면 자신의 믿음들을 끊임없이 편집하고, 자기 정체성을 수정하고 확장해야하만 한다.
▶ 깨 : 나에 관한 믿음을 편집하고 수정해야한다는 부분이 와닿았다. 나는 평소에 잠이 많다는 생각이 있고 실제로도 그런것 같지만,, 계속해서 그렇게 생각하면 그게 나의 자아상으로 고착화되버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모르게 그 믿음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유의해야겠다. 나는 잠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습관으로 수정해보자.
61. 습관은 정체성을 형성하는 가장 큰 증거가 되는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습관을 세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62. 자신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하는 일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63.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 깨,적 :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결정하는 것이 먼저.
항상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는 사람.
주변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사랑하고 존중하는 사람.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
학생들을 차분히 이해시키고 지지하는 사람.
꾸준하고 실력있는 투자자.
내 경험, 생각을 글로 잘 쓰는 사람.
사랑스럽고 든든한 딸, 동생. 존중하고 사랑하는 아내.
→ 습관을 해나가면서, 이걸 해야해! 라는 생각을 하기보다, 이걸 함으로써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는 정체성에 대한 생각을 해야 겠다.
Part 2.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 습관목록, 좋은 습관 vs 나쁜습관
93. 습관을 변화시킬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는 데 있다.
101. 일반적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분명하지 않을 때 동기는 결여된다. 행동을 해야하는 시간과 장소가 늘 분명하지도 않다. 그렇기에 언제 올지 모르는 타이밍을 기다리기 보다는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해 실행 의도를 세워야 한다.
▶ 깨 : 이 챕터를 보면서 예시처럼 내가 하루에 하는 습관들을 쫙 적고 나쁜 습관을 골라보았다. 직접 적어보니까 내가 이런 행동들을 하고 있었구나..인지가 되고 더 와닿았다. 어떻게 습관을 고쳐보면 좋을지 방안도 인지하는 것 부터 시작인 듯하다. 나는 일어나서 알람을 듣고 끄고 다시 잠드는.. 한번에 일어나지 못하는 습관이 있는데 이런 습관을 고치기 위해 양치도구를 침대 옆에 두고, 자고 일어나 바로 양치하는 습관을 들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기전에 유튜브를 종종 보는데 이 또한 작은방에 가서 푹신한 메트위에서 잠이 올때까지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봐야겠다. 나쁜 습관을 직시하고, 시간과 장소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하나씩 고쳐봐야겠다.
적 : 나쁜습관 고치기
→ 양치도구를 옆에 두고 자고, 일어나자마자 양치하기
자기 전 작은방에 가서 졸때까지 독서하기
저녁먹고 10분간 산책하고 돌아와 샤워하고 책상에 앉기.
# 습관쌓기
107. 습관 쌓기는 과거의 습관 위에 새로운 습관을 쌓아올림으로써 습관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가능성을 높인다. 이 과정은 수많은 습관들을 함께 묶어 반복할 수 있는데, 각각의 행동은 다음 행동을 위한 신호가 된다.
▶ 깨 : 예전에 이 책을 보고나서 양치하는 습관은 매일 당연히 하는것이니 양치하는 동안 스쿼트를 하기 시작했다. 그전에는 운동을 습관적으로 매일하는것을 실패했는데, 따로 시간들이지 않고 양치하는 동안 하기 시작한 뒤로 약간 무의식적으로 스쿼트를 하게 되었다. 일상 습관에 습관쌓기가 정말 효과적이라는 것을 느꼈고, 다른 습관 쌓기도 한번 적용해봐야겠다.
적 :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 + 이불 정리 → 차 한잔 끓이는 동안 영양제 먹기
저녁식사 후 설거지 → 10분 산책 → 양치 + 스쿼트 → 샤워 → 책상에 앉기.
132.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그것을 유발하는 신호에 노출되는 일을 줄이는 것이다.
132. 자제력은 단기적 전략이지, 장기적 전략은 아니다. 우리는 한두 번쯤 유혹에 저항할 수 있겠지만 매번 자신의 욕구를 무시하는 의지력을 끌어올릴 수는 없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 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데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이다. 좋은 습관을 불러오는 신호들을 분명하게 드러나게 하고, 나쁜 습관을 일으키는 신호들은 보이지 않게 해라.
▶ 깨 : 이 챕터를 읽는데 동료분들께서 공유해주신 방법들이 생각났다. ‘one sec’ 어플을 새로 깔아봤는데 어플을 열때 심호흡한번 하게 하고 해당 어플 안열기/ 열기 체크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 간단한것 같지만 유튜브를 켜서 보기 전에 한번 제어해주어 좋은 어플인것 같다.
Part 3.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유혹 묶기 전략
148. 유혹 묶기 전략은 하고 싶은 행동과 해야하는 행동 사이의 연결 고리를 만듦으로써 작동한다. 번의 경우는 넷플릭스를 보는 일(하고싶은 일)과 페달 밟기용 자전거를 타는 일(해야 햐는 일)을 한데 묶은 것이다.
▶ 깨 : 최근에 다른것보다 유산소 운동이 부족하고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근데 왜인지 참 잘 안되고 하기싫어지는 운동.. 집에서 할 수 있는 홈트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에만 넷플릭스를 볼 수 있도록 묶어보면 좋을 것 같다. 최근에 보아님께서 스트레칭하면서 영상본다고 하셨는데 이 챕터를 읽기 전에도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유혹묶기 전략 나도 한번 적용해봐야겠다.
적 : 유혹묶기 전략 적용 - 홈트 유산소 하는 동안만 넷플릭스 보기.
159.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174. 긍정적인 경험과 연결시키는 법을 배운다면 어려운 습관 역시 매력적인 것이 될 수 있다.
단어 하나만 바꿔보자. 해야한다를 해내다로 바꾸는 것이다.
▶ 깨 : 어려운 습관에는 해야한다 보다 해내다는 표현으로 매력적이게 만들기. 목실감에도 적용해보면 좋겠다.
#동기부여 의식
176. 이는 습관을 자신이 즐기는 어떤 것과 연관시키는 연습으로, 이렇게 하면 동기부여가 필요한 순간에 그 신호를 이용할 수 있다.
▶ 깨 : 이 책에서 설명하는 동기부여 의식이 굉장히 신박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을때,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즉각적인 방법. 내가 행복을 느끼는 것을 하기 전, 심호흡 한번 깊게 하고 미소짓는것을 반복한다면 나중에 스트레스 상황에 심호흡+미소만 지어도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감정상태를 한순간에 변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니 너무 매력적인 것 같다. 정말 이게 되나? 싶지만 한번 습관하 시켜서 해보면 좋을 것 같다.
Part 4. 세 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192. 습관이 자동화되려면 얼마나 오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반복하느냐가 중요하다.
습관 형성에서 시간은 어떤 효력도 없다.
213. 터무니 없을만큼 사소할 것
사람들은 종종 한 페이지 읽기나 1분 명상, 전화 한 통 걸기로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하지만 핵심은 뭔가 한 가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실행하려는 습관을 완전히 체득하는 것이다. 습관이 자리를 잡아야만 그것을 향상 시킬 수도 있다.
▶ 깨 : 향상 시키기 위한 사전 단계가 사소하지만 습관으로 반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평소 가장 좀 잘안되는게 글쓰기인데,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 쓰려고 하기보다 습관으로 체득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이 구절을 읽고 하게 되었다. 글을 쓸때, 한번에 단기간에 쓰려고 하기보다 그냥 아주 작개 매일 아침 10분이라도 글쓰는 시간을 가져보는것으로 시작해봐야겠다. 그럼 잘 써지는 날은 좀더 써질테고 아니면 다음날을 기약하면서 글쓰기가 일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적 : 기상 후 매일 10분 글쓰기
Part 5.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249. 프랭클린은 매일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노트를 펼쳐 자신이 한 일들을 기록했다. 나중에 프랭클린은 이를 대중화하여 인류에 ‘습관추적’이라는 큰 선물을 남겼다.
255. 나는 간단한 법칙 하나를 마음속에 떠올린다. ‘절대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하루를 거르면 가능한 한 빨리 되돌아가려고 애쓴다.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 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Part 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골디락스 법칙
291. 골디락스 법칙이란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적합한 일을 할 때 동기가 극대화되는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어려워서도 안되며 지나치게 쉬워서도 안된다. 딱 들어맞아야 한다.
293. 향상에는 섬세한 균형이 요구된다. 동기가 유지될 만큼 과정이 계속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자신을 극단까지 몰아가는 도전을 규칙적으로 추구해야한다.
▶ 깨 : 습관을 ‘시작’할 때는 아주작게해서 유지하는데 초점을 맞춰야하고,
일단 습관이 '확립'된다면 작은 방법들을 이용해 계속 나아가는게 중요.
이단계를 넘어서 대략 능력의 4퍼센트 넘어 ‘몰입’단계에 도달할 수 있고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자신을 극단까지 몰아가는 도전을 규칙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적 : 앞으로 영역별로 계획을 세울때 내가 시작단계인지 아니면 확립했는지, 몰입단계인지, 향상 시켜야하는건지 이 4가지를 구분해서 생각해보고, 그에 수준을 맞춰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297. 화가 나거나 고통스럽거나 고갈되었거나 기타 등등의 일이 일어났을 때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3.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4. 논의할 점
발췌문
p52. 많은 사람이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습관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결과 중심의 습관을 형성한다. 그러나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발제문
저자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떠올려 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 모습에 조금 더 가까워지기 위해 앞으로 내가 시도해 볼 수 있는 아주작은 습관은 무엇일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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