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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나애 튜터님과 포틴(14)터지는 여븨] 2강 진담 튜터님 후기_"필요한 것 해 나가기"

26.05.10

 

 

안녕하세요. 여븨입니다.

2강은 진담 튜터님의 임장, 임보, 비교평가 강의였는데요

제목부터 가장 필요하면서도 어려운 내용임이 느껴졌어요!!

 

 

“재미없어도 필요한 것들을 해나가자!”

 

사실 임장, 임보, 비교평가는

투자에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지만

때로는 재미없고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튜터님의 마지막 말씀처럼

필요한 것들을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첫주차에 분임가고, 2주차에 단임가고

3주차~4주차에는 매임가고

각 스케줄마다 임보를 어디까지 써야할지

누가 말하지 않아도,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할 일들을 알고, 해나가고 있는데요.

 

어느순간부터 어떤식으로 좀더 성장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이 들곤 했습니다.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어떻게 하면 

실력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을까 말입니다.

 

그건 바로 ‘결점’을 ‘개선’하는 것에 있는 것 같습니다

배운 것들 중에서 놓친 것은 무엇인지

정량적인 기준으로만 선호도를 파악하려다가

놓친 정성적인 부분은 무엇인지 등등이요

 

 

 

결국 수요와 선호도

 

부동산은 결국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고 살고 싶어해야

가격이 오르고 전세도 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어떤 단지에 왜 살고 싶어하지?

어떤 지역에 왜 살고 있지? 왜 살고 싶어하지?

등등 사람들의 수요와 선호를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희는 그 수요와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

매주 임장도 열심히 다니고

어려운 임장보고서도 몇십장씩 쓰고 있습니다.

 

임장과 임보가 그냥 힘들여 하는 과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투자를 하기 위핸 선호와 수요 파악이라는 것을 

항상 마음 속에 새기면서 단계들을 해나가야 겠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은 수학공식이 아니다, 부동산은 인문학이다 등

많은 튜터님들께서 말씀해주셨지만

들을 때는 그렇지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지만

스스로 비교평가 할 때 튀어나오는 예외들이나

임장하면서 이해되지 않는 가격들을 볼 때는

배운 기준들에 들어맞지 않아 혼란스럽곤 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사람들의 ‘마음’이 들어간 만큼

이해하려기 보다는 받아들이는 식으로

가치와 가격을 정리해두어야겠더라고요.

 

 

3~4인 가족이 선택한다는 생각으로

 

비교평가할 때 가장 어려운게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경우인데요

 

강의에서도 예시로 말씀해주신 것처럼

복도식 방3, 계단식 방2

멀세권 84, 역세권 59….

제일 어려운 난제!!!

 

하지만 튜터님께서 '3~4인 가족들이라면?"의 관점을 알려주셨습니다.

아파트를 매수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일까 생각해보면

대부분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린 경우가 많고

특히 자녀가 태어나면 좀더 안정적으로 살고자

내집마련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들이 산다는 관점에서 단지를 선택하면

어려웠던 비교평가에 좀더 해답을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량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정성적인 부분들까지 다뤄주시고

입지분석의 심화버전까지 디테일한 실전내용을 알려주셔서

진짜 깊이 있는 배움을 알 수 있던 2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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