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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임장2 즐거운 부핏튜의 롱런2들 웨클] 2주차 강의 후기

26.05.14

✅ 새롭게 알게 된 것

 

  1. 10억까지는 하락장에서, 상승장에서, 반등장에서 시작하든 달성할 수 있다. 부동산에서 10억을 번다는 것은 사이클과는 상관 없이 단지의 가치를 알고, 적정한 가격에 매수할 줄 알면 달성할 수 있는 과제다. 20억 이상은 운이 필요함. 시장의 흐름.
  2. 전고점이 의미 없는 시장이 왔다. 선호도와 수요만으로 판단해야 할 시기.
  3. 가격으로 보고 내 생각(판단)이 바뀌면 안된다. 가치를 좇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가격을 좇아가는 사람이 되면, ‘비싼 게 좋은 거지...’라면 비싼 것만 사는 사람이 되어선 안됨.
  4. ‘무조건 서울이지’도 통하지 않음. 부동산 투자에서 무조건이라는 말은 매우 무모하다.
  5. 선호도가 중요한 시기: 하락장, 그리고 상승장 후반부. 하락장은 다 싸져서 가격이 엇비슷하게 섞여 있을 때. 상승장 후반부는 앞으로도 계속 안오를 단지인지, 오르는 시기를 아직 못 만난 단지를 가려내는 통찰력이 필요함.
  6. 서울/수도권은 평수와 방 개수는 별로 안 중요함. 위치가 어디이고, 어떤 교통편과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함.
  7. 가치-가격-비교평가의 프로세스로 가야 함. 가치가 항상 최상단의 판단 근거여야 함.
  8. 투자 범위 - 투자 키워드(핵심 선호요소) - 투자 우선순위로 지역(단지)의 가치를 판단함.
  9. 분위기 임장의 3요소: 1)사람, 2)상권, 3)도보(단지 내, 주변에서 유모차를 끌 수 있는지 여부)
  10. 내가 사야 할 우선순위의 명확한 기준도 중요하지만, 걸러 내야 할 요소, 후순위의 판단, 명확한 기준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11. 분위기 임장은 무엇을 더 좋아할까보다는 무엇을 덜 좋아할까를 가려내는 판단. 덜어 내야할 것들을 파악하는 행위. pass or fail. 통과냐, 결격이냐
  12. 입지분석을 한다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를 투자로 연결해서 정리한다는 것.
  13. 지금은 절대적 저평가 시장이 아닌, 상대적 저평가 시장이라서 더 좋은 것, 덜 좋은 것을 가려낼 줄 아는 비교평가, 우선순위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함.
  14. 300세대 이상이면서 강남 1시간 이내이면서, 6대 업무지구 중 하나라도 1시간 이내에 간다면, 그 단지는 7~8년 주기로 전세가가 2배 이상 오른다. 땅의 가치가 반영된다는 의미.
  15. 강남과는 멀어도, 7대 업무지구 중 한 곳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아주 직주근접 단지라면 가격이 높을 수 있다. 수요가 탄탄할 수 있다. 무조건 강남 접근성 하나로만 퉁쳐서 편협하게 보지 말 것.
  16. 지하철(교통) 호재는 국토종합계획에 실려 있느냐 없느냐로 실현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
  17. 부동산 투자에서 좋은 환경이란? 화려하고, 호화로울 필요가 전혀 없고, 365일 무해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느낌을 주면 됨.  
  18. 학군의 의미가 퇴색(약화)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직장과 교통 입지요소가 받쳐주지 않는 학군지는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다. 아이가 귀하기 때문에 사람이(학생이) 몰리는 곳이 학군지다.
  19. 단지임장할 때 단지 외부를 함께 보면서(돌면서), 이 단지는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 로얄동은 어디일까? 생각해본다. 그러면 그 단지의 ‘수요’를 파악할 수 있다. 로얄동은 단지 외부에서 결정된다.
  20. 단지 내부는 동간격, 관리상태, 주차상태만 봐도 무방하다. Pass or Fail 느낌으로.  
  21. 위치는 구체적으로 ‘압구정’과 가까운지. 압구정과 가까우면 강남 업무지구와 한강에 가까운 것이기 때문에.
  22. 3급지 이하 자신의 급지를 월등히 뛰어넘는 대장급 단지들은 강남으로 넘어가는 수요가 강하다.  
  23. 수도권에서는 상품 가치보다 땅의 가치를 우선적으로 봐야 한다.
  24. 매물/전화임장에서 “여기서 이사 나가면 보통 어디로 가나요?”를 통해 단지의 가치, 수요를 확인할 수 있다. (몇 급지를 뛰어 넙는 상급지로 넘어가는지)  

 

 

✅ 적용할 점

 

  1. 전화임장에서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매물임장에서 부사님과 대화 중에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이사 갈 때 주로 어디로 가고 싶어하세요?”라고 묻기. 특히 세입자, 집 주인 이사 계획이 정해진 경우 물으면 자연스러울 것 같다. 만약 서울수도권 3급지 이하의 단지에서 임장하는데, 강남권으로 주로 이사 간다고 하면, 그 단지의 가치를 짐작해볼 수 있을 것.
  2. 전화임장에서는 선호 동이 어디인지 물어보려는 노력. 단지임장에서 주변을 둘러보면, 초등학교 접근성, 상권 접근성, 역 접근성을 고려해서 어느 동이 선호 동이겠다는 내 나름대로의 판단을 세우고, 전화임장을 통해서 부사님께 검증을 받는다.
  3. 단지분석에서 시세 파트를 넣긴 하는데, 그 동안 무엇을 넣어야 할지 이것도 넣어보고, 저것도 넣어보고 혼란스러웠다. 앞으로는 딱 두 개. 1) 매매/전세가의 전저점 대비 반등폭 2) 매매/전세 최근 3개월 내 거래량. 전저점 대비 반등률이 100%가 넘으면 고평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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