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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후기 [인생탐험깔짝이]

26.05.14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39P) 시간은 성공과 실패 사이의 간격을 벌려놓는다.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들였든 그것은 복리로 증가한다.

→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복리로 증가하며 내가 어떤 습관을 들이느냐에 따라 그 간격이 많이 벌어질 수밖에 없다.

 

좋은 습관은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지만, 나쁜 습관은 시간을 적으로 만든다.

좋은 습관을 들일 때 쉽지만은 않고, 노력을 해야만 좋은 습관이 길들여지지만 나쁜 습관은 비교적 쉽게 자리를 잡아 나쁜 습관을 하기 위해 시간을 쓰느냐고 좋은 습관들을 할 시간이 없어지기도 한다. 그렇게 성공보다는 실패 쪽으로 가까워진다.

현재는 내가 익숙하지 않고, 즐기기에는 조금의 고통도 감내해야만 만들어지는 좋은 습관을 어떻게 해야 향후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워나갈 수 있는지 알아야만 실패라는 위험한 칼날을 피할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40P) 습관 역시 대부분 중대한 한계점에 도달해서 새로운 성과를 보이기 전까지는 아무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과정 초기와 중기에는 이른바 ‘낙담의 골짜기’가 존재한다.

→ 꾸준한 습관을 세우면서 변화는 극히 작은데 눈에 보이는 결과마저 없으니 습관이 만들어지기 전에 그만두곤 한다. 

내가 꼭 습관으로 만들어야 좋은 습관들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눈에 띄게 결과가 드러나지 않으면 포기하기 쉽다.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싶다면 이 낙담의 골짜기인 잠재력 잠복기를 잘 돌파해낼 때까지 습관을 계속해서 유지해야 한다.

숙련이 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느꼈다.

 

(46P) 목표 달성은 일시적 변화일 뿐이다. 목표와 장기적 발전은 다르다

→ 매수라는 목표를 달성하자마자 여태 투자자로의 습관을 들이는데 힘들었던 것들을 보상 받고자 습관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풀어져서 최소한의 것들만 해나가는 모습을 보면, 목표 달성은 일시적 변화일 뿐 내가 개선된 것은 아니므로, 결과를 유발하는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지속해서 환경 안에 남아 있으려 노력해야 한다.

 

또, 목표 중심적 사고방식의 큰 위험성은 ‘요요현상’ 이다. 

내가 보상심리로 휴식과 유리공에 집중하는 시간들을 택한 것처럼 특정한 목표인 매수를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지나 과거의 습관으로 굉장히 쉽게 돌아왔다.

열심히 투자공부를 하던 때에 지키고 있던 좋은 습관 중 내가 지속해서 하는 것은 동료들과 함께 하는 것이나 월부 내에서 강제성을 띄는 것들이다.

 

다행히 독서, 임장 그리고 감사일기에 대한 습관은 아주 좋게 남아 있어 정말 감사하다.

 

그러니 문제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게임을 계속 해나갈 수 있게끔 세팅의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

‘과정’에 전념하여 ‘발전’을 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221P)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박힌 욕망 중 하나는 소속감이다.

→ 경제적 자유를 이루면 내가 회사를 안 다니고 띵가띵가 자유롭게 놀기만 하는 것으로 행복감을 느낄까? 

깊이 고민을 해보니 내 비전보드에는 회사에 대한 꿈이나 목표가 없어 소속감이 없는 것이 오히려 자유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소속감이 들 때 더 몰입하고 집중하기도 하고, 내가 속한 집단이 멋진 곳이라면 그 집단에 걸맞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걸 좋아한다.

내가 소속감을 느끼는 것은 꼭 회사만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가 있을텐데 회사 외의 소속감을 찾지 못했기에 여태까진 회사에만 몰입해 회사에서의 성장에 전전긍긍 하고 있어, 투자자의 삶을 택했음에도 회사에서의 성장 또한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

 

가까운 사람들을 따라하며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에 내가 계속해서 좋은 집단에 있고, 더 나은 집단으로 가기 위해 노력 해야겠다.

 

 

(229P) 저는 휠체어 때문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휠체어는 오히려 자유를 주지요. 휠체어가 없다면 저는 침대를 떠날 수도, 집을 나설 수도 없을 테니까요.

→ 정말 치열하게 내가 가진 환경에서의 단점만 보이던 시절이 있었다.

개인 시간도 많이 없고, 사람들에 치여 혼자만의 공간도 적고, 가족같은 회사 분위기가 때로는 부담스럽기도 하고, 반복되는 날 것의 현장 업무에 미래가 불안한 적도 있었다.

월부 생활을 하면서는 이 환경으로 인해 남들보다 강의를 늦게 완강하고, 임장도 밀리고, 조모임조차 항상 쉽지만은 않았지만 이제는 이 환경이 주는 넉넉한 장점들을 확실히 안다.

 

이 환경 덕분에 투자를 꿈꾸고 행동할 수 있고, 강의도 매달 들을 수 있는 것이고,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힘을 줄 수 있고, 쉬는 날도 더 자유롭게 많이 사용할 수 있어 밀린 임장도 마음껏 다닐 수 있어 시간이 없어 임장을 못하는 달은 없다! 

한 때는 부담스러웠던 가족같은 분위기 덕분에 임장지에서 첫차를 타고 출근하려다 놓쳐 지각을 하는 말도 안되는 실수에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시는 분위기도 이 환경만이 누릴 수 있는 장점이다.

 

남들이 볼 때 큰 제약일 수 있는 휠체어에서도 장점을 생각하는 삶의 방식을 들어보면 나도 내 관점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어떤 습관이든 결함보단 이득이 되는 쪽에 집중해서 마음가짐을 제대로 설정하고, 내 습관들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도록 해야겠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37P) 목표가 모호하면 온종일 일어나는 작은 예외들을 허용하기 쉽다. 성공을 위해 해야 할 중요한 일들이 간과된다.

→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명확히 부여하라!

목표를 안 세운 날에는 확연히 실적이 떨어진다. 내가 오늘 어떤 시간에 어떤 장소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이다! 를 정한 날에는 다른 잡생각 없이 할까 말까? 할래 말래? 없이 그냥 한다.

하기로 했으니까!

하지만, 내일 정해야겠다~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진 날에는 할까 말까? 고민만 하다 결국 시간이 다 흐르곤 한다.

 

(212P) 유혹 묶기 전략은 어떤 습관을 우리가 이미 원하고 있는 어떤 대상과 연관지어 습관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 원하는 일 + 해야 하는 일 짝 짓기

 [내게 필요한 습관]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 한다

해야 하는 일을 먼저 해내면! 내가 정말 워하는 뭔가를 얻을 수 있는 일을 통해 꼭 해야 하는 일들을 매력적으로 바꾸게 한다.

 

(274P) 단어 하나만 바꿔보자. ‘해야 한다’ have to 를 ‘해내다’ get to로 바꾸는 것.

→ 내가 해야하는 행동들을 ‘부담’이 아니라 ‘기회’로 바꾸는 것!

ex. 전화 임장 2통 해야 한다… → 오늘 전화 임장 2통 해낸다!!

이렇게 단어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엄청난 기회를 잡는 기분이라 꼭 적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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