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과정을 즐기는 투자자
아크로3 입니다.
강의를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
역시 가치 파악이 제일 중요하다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은 사람이 거주하는 곳이기 때문에
법칙처럼 정해진 것은 없다. 가치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닌 바뀔 수 있다는 점
이런 요소 때문에 부동산이 왜 인문학인지 더 와닿는 강의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이번에 수도권은 위치가 정말 중요하다 라는 부분을
이번 임장지에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강의 내용 중에 부천 7호선 라인은 7호선 개통 전에도 비쌌는데
그 이유가 위치적인 요소 때문이다.
마침 현재 임장지에서도 그런 비슷한 곳이 있기 때문에(가격이 약간 이해가 안 돼요)
그 점을 매임과 전임으로 확인해보고 이사를 나가면 어디쪽으로 나가는지까지 확인해보면
강의 내용을 확실히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59 와 덜 좋은 84를 들으면서
이건 지방이랑 비슷한 거 아닌가? 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제가 투자를 지방 59 신축들로만 했던터라
덜 좋은 84와 비교하면 무조건 최신축 59로만 보고 있을거다 라는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정답)
그 때 수익률 분석으로 덜 좋은 84가 더 벌 수 있는 투자임을 배웠고,
이걸 수도권으로 그대로 가져와서
비슷한 생활권이라면 역이랑 좀 더 멀더라도 땅을 더 가져갈 수 있는 84.
보통 아파트를 선택하는 가족 수요를 생각.
역에서 5분 컷 이렇게 딱딱 떨어지는 것보단
같은 조건이라면 사람들이 3-4인 가족이 어딜 더 선택하려고 할지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 감사합니다
진담튜터님
댓글
아크로3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