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담님의 2강은 오프강의로 들을 수 있었다.
현재 시장 상황에서 봐야하는 핵심적인 것들에 대해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셨는데 짧고 임팩트있는 정말 알찬 강의었던듯!!
현재 상승기 중후반에서도 가치가 있지만 아직 안오른 물건들이 있고, 수도권에서는 평수나 방갯수보다 선호도를 우선으로 가치를 판단해야 한다고 하셨다.
절대적인 저평가의 시기는 이미 지나갔고 선호도와 수요로 상대적 저평가 단지를 찾아낼수 있는 비교평가를 할 수 있어야하고, 비교평가하는 법은 정말 어려웠지만 구체적인 사례들과 진담님의 임보를 공개해주시면서 BM할 수 있는 기준을 잘 설명해주셨다 ㅎㅎ
그동안 분임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어오기위해 열심히 관찰하고 사진찍고 기록하는것이 정말 쉽지 않았는데, 분임의 기준을 다시 써주신 느낌이랄.., 안볼거를 정하고 온다! 라는 개념은 좀 충격적이었다( 안볼거 다 제끼고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의미로 해석했는데 맞는거겠지!?!?)
분임, 단임에 대한 정리가 이전 실준 서투기때랑은 확실히 디테일이 달랐다..
이것이 실전인것인가!! 하면서 열심히 들었는데, 한번들어서 머리에 잘 남지 못할 디테일함이 있었다.
반복학습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
임장은 많이 갈수록 느껴지는게 더 많을 것 같다. 아직은 비효율적이어도 많이 다니고 체득해야할 것 같다.
저절로 깨달아지는 그때까지 임장러로서 멈추지 말아야겠다.
그리하여 비교평가를 하기위한 임보가 제대로 나올때까지 임보를 어떻게 하면 나의 양식을 갖출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는데, 많이 해보는 수밖에 더 있나..;;;
임보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까 모르는것이라 생각하고 비교하지말고 쭈그러들지말고 열심히 BM할거 찾아내면서 내꺼를 만들어 나가는게 지금 나에게 이번 실전반에서 필요한 행동과 마인드라 생각하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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