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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힘

(255p) 인생은 필연적으로 어느 시점에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을 방해한다. 완벽하기란 불가능하다. 오래지 않아 긴급 상황이 튀어나온다. 몸이 아플 수도, 출장을 가야 할 수도, 가족이 내 시간을 잡아먹을 수도 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나는 간단한 법칙 하나를 마음속에 떠올린다. ‘절대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 최근에 새벽에 출근전 회사 헬스장에서 5시 30분에 운동을 한다라는 루틴을 만들고 정말 열심히 몇달을 하다가 바쁘다는 이유로, 잠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한번 루틴이 깨지자 와르르 무너져서 아직까지 습관을 다시 되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번 빠졌을 때, 가능한 빨리 다시 돌아가기위해 노력을 했어야 하는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거 같고 실패에서 빠르게 되돌아 오는 성공한 사람들의 행동을 본받아 습관이 무너지더라도 빠르게 회복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다시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이 책은 습관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는 제게 정말 한줄기 빛같은 도서여서 벌써 여러회 다독을 하는 중입니다. 책에서 얘기하는 핵심은 바로 처음에 습관을 형성할 때,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라는 일명 ‘2분 규칙’을 사용하여 시작을 쉽게하여 완벽한 습관을 만들려고 애쓰다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쉬운 일을 지속적으로 행함으로써 습관이 될 수 있게하고 습관을 유지해나갈 때는 ‘골디락스 법칙’ 즉,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적합한 일을 할 때, 동기가 극대화되는 경험을 한다는 법칙에 의거하여 너무 내가 습관을 형성하기에 어려워서도 안되고 너무 쉬워서 지겨움을 느껴도 안될 정도의 적당한 난ㅇ이도를 설정해야하는게 핵심인 거 같습니다.
저도 맨처음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처음 습관을 형성하려했을 때, 하나에 집중하는게 아닌 여러개의 습관을 만드려 했고 습관의 시작부터 의욕에 불타서 쉬운 수준이 아닌 내가 시작도 하기에 버거운 수준으로 목표를 잡아 항상 실패를 많이 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래도 나는 평일 오후 11시에 시세를 30분 정도 지역을 정해 전수조사 한다는 습관을 만들고 오랫동안 지켜오고 있으며 그 습관이 익숙해질 때쯤에 출퇴근 독서 30p 루틴을 세워 해나가고 있고 또 점심 시간 전임 3통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하지 못하는 날도 있지만 빠르게 다시 루틴이 돌아오도록 위의 루틴들은 잡혀져있고 이제 운동이라는 영역의 습관을 만드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가 않은 상황입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구체적인 시간, 장소를 정하고 사람들께 선언하고 같이 하는 환경을 만들고 쉬운 습관 형성 목표를 세우고 하는 방법들을 적용하여 습관을 만들 예정이고 운동 루틴이 어느정도 잡히면 나의 투자자라는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새로운 습관을 형성할 예정입니다.
일단 운동 루틴에 실패한 점이 일단 내가 빠르게 일어나는데 굉장히 힘이 많이 드는데 5시반 운동을 하려면 4시 15분쯤에 일어나야하는 문제점이 일단 허들을 많이 높인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든 거 같고 추가적으로 1시간 정도 근력운동과 런닝을 되게 벅찬 수준으로 짜다보니 가기가 싫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일단 런닝 10분 정도만이라도 하겠다는 생각으로 허들을 낮추고 일어나는 시간도 조금 늦게 조정해서 운동을 습관으로 만들 허들을 최대한 낮춰볼 예정이고 또 운동하는 사람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하도록 생각을 전환해야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운동이라는 습관 하나에 집중하고 다른 루틴들처럼 익숙해지는 순간이 오면 추가적인 습관형성도 책에서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허들을 최대한 낮게해서 시작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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