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화이팅에서 지붕하나 빼고 동료들과 즐겁고, 가볍게 투자생활을 하고 싶은 와이팅 1호기 입니다.
#스트라이크의 기회가 있다.
강의를 들으며
이전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드림하우스로 입성하는 상상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
는 행복한 엄두를 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은 엎치락뒤치락 기회가 숨어 있으니,
그 기회를 잡으려면
지역과 단지를 넓히고,
갈아탈 후보를 항상 대기시켜 두며,
시세 트레킹을 생활화하면서
스트라이크 존에 넣을 준비를 하며 기다려야 겠습니다.
#‘이 지역 사람들은 이걸 좋아한다.’
신생부린아 시절에는 '수도권에서는 역세권, 교통이 좋은 곳이어야 해'라고 단순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뒤집기를 할 때쯤 되자 각 지역마다 좋아하는 요소가 다르다는 것을 조금씩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역마다 취향이 달라서 ‘이거 하나로 끝’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됩니다.
강의에서 입지 요소를 분석하며 선호 패턴을 읽는 흐름을 배우니, 한 단계 깊게 들여다봐야 한다는 점이 명확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인구 통계를 보면 고소득층 비중인지, 베드타운인지, 업무지구인지, 가족이 살기 좋은 동네인지 알 수 있다던지, 같은 구라도 생활권별로 가격을 좌우하는 요소가 다르다는 것을요~
‘그 동네에서 며칠 살아봐~’라는 마음도 들기는 했지만,
정말로 손과 머리, 발로 채우는 행동을 하는 것이 답인 것 같습니다.
#규제는 기회
강의에서 리스크는 위험이자 기회라고 들었습니다.
실지로 공급이 많은 곳에 1호기를 해 보니, 눌려 있던 가격이 오히려 진입 기회가 되었습니다.
물론 잔금 리스크 등은 미리 따져야 하지만, 그것조차 계산 가능하다는 점에서 결정이 쉬워졌습니다.
규제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상승기에는 규제로 인한 가격 왜곡이 갈아타기 좋은 타이밍을 제공할 수 있으니,
규제를 피하려고 움츠릴 것이 아니라, 규제를 어떻게 활용하고 대응할지를 배우고 행동으로 옮겨야 겠습니다.
#결국은 멘탈
이론으로는 알지만, 막상 앞에 서면 겁이 납니다.
그대로 멈추고 싶은 유혹도 옵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의 후회를 5년 후, 10년 후에 반복하지 않으려면 마음의 그릇을 키워서
과감히 스트라이크 존에 공을 던질 수 있는 용기를 길러야 겠습니다.
투자는 체력전이자 멘탈전인 것 같습니다.
체력은 공부로, 멘탈은 독서로 단련해 나가야 겠습니다.
내 삶에 적용할 점
2. 상급지 앞마당을 넓히자.; 후보지를 늘리면 선택지가 연봉이 된다.
3. 시세 루틴을 절대 빼먹지 말기. 제발~~~
2주차 강의는 저에게 방향키를 더 단단히 쥐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웃으며 기다리되, 준비는 가열차게
스트라이크를 기다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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