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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31기 작심31하다보니습관이되버렸조 집 살거야] 2주차 강의 후기(갈아타기는 시장에 참여하는 한 언제나 기회가 있다.)

26.05.16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1강에서 서울 25개 위치와 입지 요소 중에서 구마다 특징적으로 선호하는 입지요소에 대해 공부하였다. 1강 공부 하고 나서는  서울이니깐 무조건 좋고, 입지요소 중에서 교통이(강남접근성 1시간이내) 무조건 짱이지!!  라고 퉁쳐서 생각하지 않아야 하고 구 마다 선호하는 입지요소가 다름을 알게 되었다.

 

2강에서는 서울 중심에 위치한 용*구를 기준으로 양쪽 날개인 마*구와 성*구를 입지분석요소에 맞춰 깊게 알아보았고, 진짜 '지역분석은 이렇게 하는 거다.!' 는 것을 잘 보여주셔서 적용할 점이 많았다. 

 

그리고 꼭 매수를 해야 투자를 하고 있다는 건 아니다. 보유하는 것도 투자의 과정이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지금 혼돈의 시장 속에서 내가 해야할 일은 잘 지키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앞마당을 만들어야 한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배우고 적용할 점

   - 서울(상급지) 갈아타기를 하기 위해서는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한다. 

  • 지도에서 해당 지역의 위치를  잘 살펴본다.
  • 예를 들어 용*구, 마*구, 성*구 는 지도 중앙에 있다. 그만큼 위치상 중심이라는 것이다.
  • 사람들은 그들만의 리그를 좋아한다. 나 ‘마포’ 살아. ‘성수’ 살아, ‘한남’ 살아. 등등 남들과 차별화 되면서 또 비슷한생활 수준의 사람들과 모여 살고 싶어한다. 지역명이나 단지명이 나를 대변해준다고 해야할까?
  • 이미 갖춰진 인프라를 좋아한다. 나만이 누릴 수 있는 변하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 예를 들어 용산, 마포, 성동구의 위치는 변하지 않는다. 한강도 변하지 않는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위치가 좋은 곳과  일부만 누릴 수 있는 한강이 근접한 곳을 좋아한다. 일명 ‘한강 프리미엄’ 이라고 얘기한다.
  • 임장하고 임보를 쓸 때  ‘왜 사람들은 이렇게 비싼 돈을 지불하면서 이 동네(생활권), 이 단지에 살려고 할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어떤 입지요소 때문일까?’ 를 계속 생각한다.

     

    - 상급지 갈아타기 방법과 기준

  • 대출 규제로 인해 현재 시장에서 매물들 가격이 KB평균 일반가 15억 이하 가격에 모여 있다.
  • 이럴 때 일수록 생활권의 선호요소와 그 선호요소에 부합하는 단지들의 잘 가려내야한다.
  • 서울 아파트를 산다(Buy)는 것은 가치 있는 땅을 갖는 다는 뜻이다. 그만큼 땅의 위치와 지분이 중요하다.
  • 갈아타기의 최종 종착지는 강남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남 앞으로 전진!! 이라는 목표에 맞게 지도 상 내 앞단에 있는 지역으로 갈아타기 해야 한다.
  • 예를 들어 안양평촌이라면 지도상 과천, 서초구가 위에 있다.
  • 임장지 선택 할 때 참고하면 되겠다.

 


* 26년 5월 서투기를 하고 있는 나의 목표 : 서투기 첫 수강이다. 임장보고서 완료주의로 포기하지 않고 제출한다. 매물임장도 꼭 해서 결론까지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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