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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 맞는 최고의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안녕하세요.
내집사고 다시 냥집사될 하집사입니다😁
내마중 1강 너나위님 강의에 오프라인 초대를 받아 다녀왔습니다.
한번 샀다고 해서 이 집을 끝까지 가져가려고 하는게 아니라,
기초반에서 배웠던것 처럼 ‘징검다리’ 의 시작이라는 말씀을 해주시면서
“버스에 낑겨서 탓으면 그만이 아니라, 그 다음에는 앉아서 가야 해요.”
이렇게 비유 해주신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집산 이후 그냥 놔버리지 말고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를 해야하고
취미처럼 계속 들여다봐야 한다는 것이
정말 공감되었습니다.
재테크에 올인하라는것이 아니라
핸드폰 보고 노는 시간에 조금씩만 관심 가지면서
내가 내 돈을 굴리는것에 책임감을 가지고
부를 쌓고 축적해나가겠다는 마음을 먹을것을 강조해주셨는데요.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쥐고,
하기 싫은일을 하지 않으면서 살기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으로 갈아끼우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최근 집을 사기로 결심했다가도 계속해서 미루거나 계속 결정을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 돈으로 정말 최고의 내집마련을 하고 싶은데 내가 사고 싶은 집은 자금이 더 필요하고,
내가 살 수 있는 집은 성에 안차고,,
그래서 다시 전세를 사는 선택을 두고 고민하기도 하시는 것 같아요.
“서울대 가고 싶은데 안될것같아서 그냥 공부를 안하는것이 아니라 등수를 하나씩 올릴 생각을 해야 합니다.”
너나위님의 뼈때리는 말씀!!
결국은 징검다리!
한번에 가는게 아니라 길게 보고 거쳐서 가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해주셨습니다.
막연히 ‘누군가 집값을 잡아주겠지?’ 기대한다해도 그런건 없기 때문에
내가 직접 이 상황을 해결해야 할 마음을 먹어야 하고
할 수 없는 것(정책 등)이 아닌,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서
어떻게 해야 내가 이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생각하는게 매우 중요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실거래가 대비 호가가 많이 올라있다보니
못사고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많이 계신데요,
이를 위해 범위와 기준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어느정도 많은 단지들이 전고점 수준까지 가격이 올라온만큼,
이제는 고점 대비 하락률이 아닌 저점 대비 얼마나 올랐는지를 봐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저도 매수단지를 예시로 한번 계산해보기도 했습니다.
“싸게 티켓이 풀린 시기는 끝났지만, 엄청나게 웃돈 주고 사는 시기도 아닙니다.”
이 비유도 찰떡 ㅎㅎ
최근 가격이 너무 급격히 올랐다보니 쉽사리 결정이 어렵고
마음이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시고
저도 너무나 공감이 되는데요..
아직은 상승장 끝까지 오지 않았고 아직 안오른 집도 많기에
기준에 맞다면 확신을 갖고 행동해도 된다는 점 !
현재 같은 상승장 상황에서
어떤일이 벌어지는지도 말씀해주셔서
앞으로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생각해볼 수 있었고
아직 흔들리시는 분들도
좀 더 의지를 다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마기, 내마중 수업을 통해서
단순히 내집마련 어디 할까? 이런 고민이 아니라
어떤 집을, 어떤 범위 내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살지,
그 이후 자산을 어떻게 축적해 나갈지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내가 감당가능한 선에서
가장 입지적으로 좋은 기준에 맞는 단지를 찾는게
내집마련의 본질임을!
그리고 반드시 반드시 꼭 행동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던 1강이었습니다.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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