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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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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육일약국 갑시다
2. 저자 및 출판사: 김성오
3. 읽은 날짜: 2026.05.14
P122.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P155.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P154. 중요한 것은 성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경험과 축적의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다.
P194. 계획이 아무리 촘촘해도 실전에서 부딪히며 얻는 인사이트만큼 강력한 경쟁력은 없다. 일단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은 경험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P229. 끝까지 해보는 사람이 드물기에, 결국 끝까지 버틴 내가 해내는 일이 점점 많아졌을 뿐이다.
P271. 스스로를 신뢰하는 마음은 그 어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깊은 뿌리가 되며, 두려움을 돌파하는 내면의 원동력이 된다.
Chapter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P17. 당시 나는 커다란 문을 앞에 두고 서 있는 기분이었다. 그 문은 너무나 견고하고 두터워서 아무리 두드려도 쉽게 열릴 것 같지 않았다. 하지만 정성을 들이면 바위에도 꽃이 핀다고, 언젠간 이 노력이 통할 것이라는 믿음 하나로 버텼다.
P21. 가시적인 성과가 없다고 해서 6개월 또는 1년 정도 시도하다 포기했다면,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P33. 작은 친절은 생각보다 긴 여운을 남긴다. 지금 당장은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이 돌아설지라도, 그 마음속엔 분명 작고 조용한 울림이 남아있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이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P40. 현 상태에 안주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기를 소망한다.
사소한 변화일지라도 반복을 거듭하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낙담하고 좌절하고 포기하는 순간 무너지는 건 나 혼자만이 아니다.
반드시 지켜내야 할 것들마저 함께 흔들린다.
P59.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숫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변화를 만드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P61. 그럼에도 끝까지 이 태도를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마주하는 대상이 단순한 ‘일’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P63. 돈만 좇으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지만, 마음을 좇으면 사람은 물론 그 이상의 것들도 함께 따라온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P78.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P84.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받느시 존재한다.
(1)
언젠간 나의 노력이 통할 것이라는 믿음.
6개월, 1년동안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믿음을 갖고 끝까지 해나가는 것.
단기간 실적과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하루도 빠짐없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성실함.
평소에 자주 하는 말, 좋아하는 문장들이다.
결국 끝까지 가면 좋은 날 올 것이라는 믿음…!
하지만 현실에서는 매순간 이렇게 긍정의 마음, 믿음의 마음이 굳건하지는 않는 것 같다.
6개월, 1년동안의 성과가 보이지 않았을 때 나는 어떤 생각을 할까?
과거의 나를 돌이켜봤을 때는 ‘조급함과 자신감의 하락’
열심히 한다고 한 것 같은데, 성과는 보이지 않고
남들보다 계속 뒤쳐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조급해지고, 자신감이 떨어졌다.
멀리서 볼 때는 ‘맞는 말이지~’하지만 막상 나에게 닥쳐오면
쉽게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은 다시 마인드 셋팅을 해나가는 것 같다.
끝까지 믿고 성싱하게 해나가는 것.
단기간에 성과가 나오지 않아도 된다.
오래하면 되니까.
축적의 힘을 믿자.
(2) 나눔. 기버의 마인드.
‘내가 뭐라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라는 마음이 정말 많았다.
But, “내가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해 정말 내가 깊게 고민을 해봤는가?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을 갖은 사람은, 뭐라도 도울(나눌)방법을 찾지 않을까?
나눔과 베품. 기버의 마인드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Chapter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P107. 그 작은 배려로 누군가가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내가 더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다.
..따뜻한 칭찬..감사의 말..격려의 말.. 인간의 마음은 거창한 보상이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로 움직인다는 것을… 서로에게 따뜻한 시선과 진심 어린 응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P109.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는 ‘강력한 성장의 언어’인 셈이다.
P114. 정답을 아는 것보다 그 이유를 찾아가는 사고의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기에 그렇다.
P119.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보다 뛰어난 누군가를 인정하고, 그들을 넘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자신을 단련하는 일이다. 그들은 항상 실수 대신 깨달음을, 후회 대신 배움을, 좌절 대신 성장을 품는다. 그렇게 오늘의 고단함을 내일의 자산으로 바꾸어간다.
P120. 어제와 비교해 단 1퍼센트라도 달라진 오늘을 살았다면, 한 달 후에는 조금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고, 6개월 후는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P122.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P128.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과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낸다.
P144, 147. 원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손을 뻗어라. 적극적인 아이, 용기 내어 소리친 아이, 부끄러움을 이겨낸 아이만이 눈물과 콧물이 범벅된 떡이라도 입에 넣을 수 있다.
능동적으로 자신을 알리고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목소리를 내며 기회를 향해 나아가라.
P151.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것이다.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P154.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도 계속 시도하다 보면 용기가 솟는다. 그리고 어느 순간 ‘해볼 만하다’라는 자신감이 덤처럼 따라온다. 중요한 것은 성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경험과 축적의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다.
P155. 한두 번 넘어졌다고 그 자리에 주저앉을 이유도 없다.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어도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만이다. 진짜 강한 사람은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마음을 울리는 내용이 많다..
결국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keep Going 하는 것. 시도하는 것.
당장에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계속 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
성큼성큼 걸어가지 않아도 된다. 한 걸음씩만 가도 된다.
매일의 한 걸음이 가까이서 보면 거기서 거기로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멀리 나아가 있을 것이다. 축적의 힘..!
Chapter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P162. 신념을 잃지 않고 정도를 걷다 보면, 반드시 그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 나타난다. 그 진가가 드러날 때까지 지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것뿐이다.
P163. 어떤 장애물도 두려워하지 않고 돌파하려 들며, 의심과 불안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확신과 믿음으로 채우려 발버둥 친다. 바로 이 과정에서 남다른 경쟁력이 생기고 성공 신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P189. 나는 오히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루는 선중후경 방식을 선호한다.
P193. 결국, 골문을 뒤흔드는 결정적 한 방은 ‘사람을 향한 진심’에서 나온다. 진심은 흉내 낸다고 되는 게 아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 나는 그 안에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있다고 믿는다.
P194. 계획이 아무리 촘촘해도 실전에서 부딪히며 얻는 인사이트만큼 강력한 경쟁력은 없다.
일단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은 경험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결국 성공은 준비와 실행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준비된 만큼 과감히 움직이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195.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P229. 고비가 올 때마다, ‘한 번만 더’라는 용기를 꺼내 들었다.
끝까지 해보는 사람이 드물기에, 결국 끝까지 버틴 내가 해내는 일이 점점 많아졌을 뿐이다.
P231. 그런데 그들이 포기한 일에 내가 직접 뛰어들면, 그 가운데 60퍼센트 정도는 된다. 아니 정말 되었다. 단 1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P233. 그것은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을.
스스로를 돌이켜보면 난 정말 포기가 빨랐던 것 같다.
무언가 해보기도 전에 걱정은 산더미 같고, 안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한다.
부정적 마인드가 강했던 것 같다.
그런 부정적 마인드를 갖고 있으니 무언가를 시도하려 해도
깨작깨작 해보고, ‘역시 안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포기하곤 했던 것 같다.
그렇게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내가 포기한 것들,,
누군가는 단 1퍼센트의 가능성 속에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해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앞으로 그러한 일들을 마주쳤을 때,
나도 그렇게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어떤 마음으로 접근하는가?
‘안 될 것 같아’라는 마음가짐과
‘어떻게든 해보겠다’라는 마음가짐에서 만들어내는 결과는
180도 다를 것이다..
Chapter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P241. 베풀어야 할 때 베풀지 않으면 결국 더 많은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뜻이다.
P249. 포기가 습관이 된 사람은 자신을 절망이라는 굴레에 가두고 주변의 동정과 이해를 구하는 데 익숙하다.
그런 자세로는 변화와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 도태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행복의 기준을 물질에 두면, 만족은 오히려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
P250. 작은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일을 맡길 리더는 없다. 좋은 애티튜드를 가진 사람이 반드시 탁월한 성과를 만든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부정적인 애티튜드를 가진 사람이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없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저 오른발, 왼발, 오른발, 왼발을 반복하는 그 작은 일에 충실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른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정상은 언제나 그렇게 가장 고된 순간을 통과한 자에게만 말없이 풍경을 내어준다.
P254. 상대가 누구든 진심을 다해 대접하고 베풀어라. 그러면 그 복은 반드시 너에게 다시 돌아온다.
사람을 수단이나 목적이 아닌 그 자체로 존중하는 법을 몸소 보여주셨다.
그래서 나는 누구를 만나든 ‘내게 복을 주러 온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P258.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체념이라는 이름의 문을 닫고 멈춰 서는 것도 결국은 나 자신이라는 말이다.
P261. 결심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결과는 결국 오늘 움직인 사람의 몫이 될수밖에 없다.
P262. 오늘 피워야 할 꽃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주어진 시간 안에서 자기 몫을 다한다.
인간만이 유일하게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를 불안으로 채우고, 이미 지나간 과거를 붙잡느라 지금 이 순간을 흘려보낸다. 오늘을 미루고 끝없이 어제를 후회한다.
지금이라는 계절을 온전히 살아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인생이라는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것이다.
P271.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자신을 믿는 긍정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마음은 그 어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깊은 뿌리가 되며, 두려움을 돌파하는 내면의 원동력이 된다.
논의하고 싶은 이야기
P120. 어제와 비교해 단 1퍼센트라도 달라진 오늘을 살았다면, 한 달 후에는 조금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고, 6개월 후는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 책에서는 반복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라고 말합니다. 어제의 나보다 1퍼센트라도 달라짐 노습이 축적되면 변화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당장의 성과는 보이지 않더라도 이것이 축적되어 달라진 나의 모습을 발견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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