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은 순간이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근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6.05.1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후회 없는 삶 #순간의 선택 #리더의 태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본깨적
[본 것]
p25. 매일의 순간순간을 허투루 보내서는 안되었고 그럴 수도 없었다. 내일이 있다는 것을 핑곗거리로 삼지 않았다. 내일이 있으니 오늘은 어떻게 되든 괜찮다는 마음가짐으로 사는 게 아니라,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면 허느새 내일이 와 있는 삶을 살고자 했다.
p25. 그 차이는 ‘준비’에서 온다. 준비가 된 사람은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고, 기회를 잡은 사람은 모든 준비가 된 사람인 것이다.
p26. 지금 당장 즐겁든 슬프든, 자신이 그 속에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운 탓, 남 탓만 하며 비관해서는 안된다.
p30. ‘힘들다’ 생각하기 시작하면 갑자기 힘들게 느껴진다. 한계란 그런 것이다.
p48. 뭐든 끝끝내 해내고 말겠다는 의식이 있어야 위기가 와도 돌파하고 해쳐나갈 수 있는 법이다.
p58. 해결은 결국 자신이 해야 한다. 남 탓을 하고, 그러면서 세상의 동정이나 위로를 받고 싶어 하는 것은 약하다. 더군다나 불평한다고 해서 나아질 것도 없다.
p73. ‘가졌냐, 못 가졌냐’는 중요하지 않았다. ‘된다, 안된다’를 따지지 않았다. ‘무조건 되게 한다’는 방향만 생각했다.
p86.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실패했다면 이유가 무엇이고 그걸 어떻게 성공으로 바꿔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데 전념해야 한다.
p97. 묵묵히 인내하고 때로는 내 감정을 다스리면서 아이를 기다려줘야 한다. 그것이 리더로서 가져야 할 첫번째 덕목이 아닌가 싶다.
p116. 살아보니, 정신에 목적의식이 있는 사람은 육체에 지배 당하지 않는다. ‘ 이걸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육체가 아픈지도 모른다.
p117. 이유가 많은 사람ㄴ은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p135. 도전할 수 있는 발상, 도전하는 행동, 도전을 계속하는 힘, 도전하는 열정, 네 가지만 있다면 사람은 죽을 때까지 내 길을 찾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
무엇에서든 비상식적인 승부수를 던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리고 살아남는다면 그 비상식은 곧 상식이 된다.
p164. ‘왜 그렇게 됐을까’ 하는 질문은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사실 어마어마하게 크다. 모든 일은 조그마한 것에서부터 시작되기에 정말 사소한 것처럼 보여도 그 순간을 잡는 사람, 순간을 잡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 풀어가는 사람이 결국엔 이기는 법이다.
p173. 관심을 갖다 보면 퀘스천 마크가 생기는 지점이 뭐든 있을 것이다. 그 지점을 찾아 느낌표로 바꾸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다.
p179. 처음부터 즐겁다는 생각을 가져야지, 고되다거나 힘들다고 생각하면 시작도 못 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어떤 의식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바뀐다. 세상에 안 되는 건 없다.
p194. 무심코 보낸 하루가 나중에 엄청나게 큰 시련이 된다. 어떤 핑계도 대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살아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이긴다.
p220. 사적인 시간을 전부 바치는게 리더다. 그래서 리더는 끈질기지 않으면 안 된다. ‘ 엄청나게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리더가 가져야 할 의식이다. 그래야 숙제를 완수할 수 있다.
p221. 결국 리더는 아랫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프로세스를 전수해 주며 키우는 것, 그들 전부가 프로세스를 갖게 만드는 것, 그리고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것, 이 세가지 일을 전부 해야 한다. 이걸 해내면 조직은 어마어마하게 강해진다.
p258. 누군가 조직을 해치는 행동을 하고 있다면 리더는 과감하게 쳐내야 한다. 실력이 모자라다고 해서 사람을 버리면 안되지만, 조직을 해치고 있다면 조금 냉정해 보일지라도 버리는 것조차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그게 되는 팀은 강하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조직은 하나가 된다.
p285. 먼저 방법을 찾아내도 일단은 아랫사람이 스스로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다려준다. 잘 안풀려서 답답해하고 있으면 “이 방법이 어떠냐?” 하고 슬쩍 알려준 후 잘 해내는지 지켜보는 식이다. ….. 지켜보고 끈기있게 기다려준다. 성장하려면 누구에게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p294. 내 모자람이 어굴하고 한스럽다면 당연히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무식을 창피해해서는 안 된다. 무식한데 그렇지 않은 척하면 오히려 결국 큰 해가 되어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공부만이 살 길이다.
p295. 배우는 데는 나이가 없고, 가릴 것도 없다.
p303.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이었다.
필계 대고 물러나서는 안된다. 어떻게 막힌 곳을 뚫고 나가 승리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어떻게든 한다, 끝끝내 한다.
[깨달은 것]
인생은 순간이다 책을 읽으면서 크게 느낀건 인생은 삶을 대하는 태도와 선택이 쌓여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책에서 김성근 감독님은 “오늘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말라”, “내일이 있다는 것을 핑계 삼지 말라”고 말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뜨끔 했는데. 나는 하루하루 어떻게 지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미뤘던 순간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미루는 습관이 시간이 지나 큰 차이로 돌아온다는 것! 분명히 미리미리 할 시간이 있었다는 것!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 잡을 수 있다는 말, 기회가 왔을 때 잡지 못하는 것은 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준비가 안되어 있기 때문일 수 있다.
투자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좋은 시장, 좋은 물건, 좋은 타이밍은 언제나 어딘가에 있지만 기회를 기회인줄 알아보는 눈과 실력을 키우는 것!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눈앞에 와도 알아보지 못하거나 잡지 못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꾸준히 해나가고 있는 독강임투에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결국 기회를 잡기 위한 준비라는 것이다.
리더십에 대한 부분, 리더는 앞에서 지시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다려주고, 프로세스를 전수하고, 상대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특히 먼저 방법을 알아도 바로 답을 주지 않고 스스로 배우고 꺠달을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는 부분에서 운영진으로서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면서 튜터님께 정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깨달을 수 있도록 답을 주시기 보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시간을 주면서 기다려주시다 방법을 알려주시는 모습!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라 생각했습니다.
공부는 끝이 없다는 것!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말고,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이정도 했으면 알아야지 하면서 아는척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솔직하게 모르는 부분은 제대로 이해할 때까지 질문하면서 공부해 나가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탓하지 말고 인생의 답은 내 안에 있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모든 결과는 나의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 내 자신이 성장해서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적용할 것]
2.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남탓하지 않기.
3.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질문하며 배워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