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전 35기 2대로 달려7ㅏ서 한강뷰 안착할 험블즈 테이킹] 튜데 후기
"완전체 첫 만남"
저희 조는 5월 연휴 동안 분임과 단임을 했지만,
조원 모두가 다 모인 완전체 만남은 이번 튜터링데이가 처음이었습니다.
멀리 창원에서부터 보보님의 출발인증샷을 시작으로 약속된 카페에 도착했는데,
세상에! 1등으로 도착해 계신 분은 다름 아닌 튜터님이셨습니다.
(OOOPS!!! 저희가 먼저 도착해서 맞아드렸어야 했는데... ㅎㅎㅎㅎ)
토요일 한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한다는 일기예보가 있어서,
오전에는 비교분임, 오후에는 사임 발표 및 강의가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오프라인으로는 처음 만난 자리라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험블 튜터님은 실력과 위트가 넘치셔서 대화가 정말 즐거웠습니다.
보통 튜터링데이는 비교임장을 하며 이동하는 사이사이 튜터링이 진행되곤 하는데,
우리의 험블 튜터님은 명품 '임장 클래스'를 열어주셨습니다.
분임할 때 꼭 눈여겨봐야 할 것들, 이 지역만의 고유한 특성, 매임지와 비교임장지의 아파트 비교평가까지 설명해 주시니
정말 과외맞네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계속되는 설명에 목이 아프실 법도 한데 내내 너무나 즐거운 표정으로 진행해 주신 점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제 마음까지 덩달아 즐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것이 마음을 즐겁게 하는걸까 매우 궁금했음)
"사임발표& 미니강의"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에는 조장님과 요시님의 사임 발표가 있었습니다.
두분 첫발표라 긴장하셨을텐데 넘 잘하셨어요~
이어서 튜터님의 '임장보고서 제대로 쓰는 법'과 '전화임장 노하우'에 대한 미니 강의까지 듣고 나니
어느새 시간은 6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오전에 못다 한 분임을 마저 마무리하고 저녁을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야장'을 드디어 경험해 보았네요!
그동안은 튜터링데이를 할 때마다 기차 시간 때문에 늘 서둘러 가야 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튜터님, 험블즈 와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 경험해 본 야장은 기대 이상으로 낭만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토요일 험블 튜터님의 매력에 아주 푹 빠진 하루였습니당ㅎㅎ
📌[인상 깊었던 것]
1.나의 정체성을 명확히 정할 것
2.투자란, 아파도 출근해야 하는 직장과 같은 것
(아~난 날씨궂으면 임장가기싫던데...회사는 눈이와도 비가 와도 가지만...)
3.잘해내려면 결국 '구조'를 잘 짜놓아야 한다
4.'내 기준'에서 잘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볼 것
📌[앞으로의 할 일]
구조를 제대로 짜기! (ex. 저녁 8시엔 자동으로 책상에 앉기 / 전임 50개 채우기)
➡️ 튜터님께 이런 식으로 루틴 구조를 짜는 게 맞는지 다음번에 꼭 피드백 받아보기!
댓글
테이킹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