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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딩동댕 투자 유ㅊ1원 ㄱ6철 멘탈 배우조 큰빛] 회복탄력성 #17

26.05.19

 

  • 저자 및 출판사 : 김주환, 위즈덤하우스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회복탄력성
  • 읽은 날짜 : 26.05
  • 핵심 키워드 3가지 : #인간관계 #긍정적 정서 #강점
  • 본 것

P.5

소통능력의 기본은 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맺고 그것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P. 17

회복탄력성은 기억하는 자아의 문제다.

기억자아는 자신의 경험에 대해 끊임없이 의미를 부여하고 스토리텔링을 하는 자아다.

 

P.19

위인들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위인이 된 것이 아니라 사실 역경 ‘덕분에’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회복탄력성은 마음의 근력과 같다. 몸이 힘을 발휘하려면 강한 근육이 필요한 것처럼, 마음이 강한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튼튼한 마음의 근육이 필요하다.

 

P.24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역경 그 자체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역경을 겪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P.39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역경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성공과 도약의 발판이자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P.61

사랑 없이 아이는 강한 인간이 되지 못한다. 사랑을 먹고 자라야 아이는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아갈 힘을 얻는 법이다. 이러한 사랑을 바탕으로 아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자아존중심을 길러가며 나아가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고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이것이 바로 회복탄력성의 근본이다.

 

P.65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스스로의 실수에 대해 보다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다. 그들의 뇌는 습관적으로 보다 더 과감하고 도전적이어서 늘 새로움을 추구한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되,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긍정적인 뇌의 특징이다.

 

P.77

긍정성을 강화하면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긍정성을 습관화하면 누구가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다. 긍정성을 습관화한다는 것은 뇌를 긍정적인 뇌로 바꿔나간다는 뜻이다.

 

P.85

무의식적인 수준에 자동적으로 내가 겪는 경험에 긍정적인 스토리텔링을 해주는 ‘기억하는 자아’가 필요한 것이다.

‘익숙해짐’은 손가락 관절이나 근육과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 근육의 움직임을 맡고 있는 뇌신경과 관련된다.

회복탄력성의 습득도 이러한 훈련과 연습의 과정을 거쳐야한다.

 

P.98

회복탄력성의 첫 번째 요소, 자기조절능력

자기조절능력은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첫째로 스스로의 부정적 감정을 통제하고 긍정적 감정과 건강한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며, 둘째로 기분에 휩쓸리는 충동적 반응을 억제하고 마지막으로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적이고도 정확하게 파악해서 대처방안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다.

 

P.113

감정조절력은 압박과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스스로의 감정과 주의력과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P.122

긍정적 정서는 자기조절능력뿐만 아니라 대인관계능력도 향상시켜준다. 대인관계능력은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과 타인을 얼마나 동일시하는가, 혹은 타인과 나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간극을 어떻게 극복해내는가 하는 태도에 달려 있다.

 

P.123

당신 주변에 혹시 이상하고, 나쁘고, 사악하고, 부정적인 사람이 유난히 많다고 느끼는가? 그렇다면 그것은 당신 자신의 부정적감정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으니, 스스로를 한 번 돌이켜볼 일이다.

긍정적정서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으려는 진취성과 도전성도 키워준다. 행복한 사람은 그래서 좀 더 도전적이고, 진취적이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행복하고 긍정적인 사람에게 늘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는 이유다.

 

P.130

충동통제력은 자신의 동기를 스스로 부여하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과 관계된다.

자율성을 바탕으로 오히려 고통을 즐기는 능력 혹은 고통의 과정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마음의 습관이라 할 수 있다.

결핍동기와 다른 하나는 보다 나은 자기 모습을 위해 노력하려는 성장동기다.

긍정성이나 자율성이 동반되지 않는 충동통제력은 단순한 인내심의 발휘이며 이는 점차 우리를 약하게 할 수 있다.

 

P.140

같은 일이라도 자기가 선택했다는 느낌이 들어야 인간은 흥미를 느끼며 강요된 것, 꼭 해야 하는 것이라는 압박을 느끼는 순간 그것에 대한 흥미를 급속히 잃어버리기 시작한다.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되어 사는 법을 먼저 터득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P.150

행복은 ‘성공의 결과’라기보다는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 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이 행복하다기 보다는 행복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 행복해진다기보다는 행복해져야 회복탄력성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분노나 짜증은 외부적 사건이나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곧 내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나의 분노나 좌절의 근원은 내 머릿속에 있음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P.154

분노는 사람을 약하게 한다. 화를 내는 것은 나약함의 표현이다. 분노와 짜증은 회복탄력성의 가장 큰 적이다.

우리 삶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에 대해 어떠한 방식으로 스토리텔링하느냐는 곧 그 사람이 지닌 신념체계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 신념체계는 우리가 어떠한 스토리텔링을 하느냐를 결정짓는 기본적인 마음의 습관이다.

 

P.159

내가 세상을 경험하는 것은 경험하는 대상이 객관적으로 존재하고 그 경험에 대해 부가적으로 이야기한다기보다, 내가 선택하고 의미를 부여해서 만들어내는 것이다.

 

P.163

부정적인 사건에 대해 비개인적이고, 일시적이고, 특수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을 들이도록해야 한다. 물론 좋은 일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영속적이고, 보편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P.230

좋은 인간이 된다는 것은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혼자서 이룰 수 있는 꿈이 아니기 때문이다.

 

P.253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등은 기껏해야 일시적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혹은 불행하게 만들 뿐이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곧 다시 자신의 본래 행복 수준으로 되돌아오는 강한탄력성을 지녔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각자 자신의 행복의 기본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P.260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사람은 통제 소재를 외부에서 찾는 경향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항상 질질 끌려다니는 수동적인 태도로 삶을 살게 된다.

반면에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은 높은 수준의 자유성과 자기효능감을 지니기 마련이며 따라서 통재 소재를 흔히 자기 안에서 찾는다. 내가 노력하면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자신감을 지니고 있다.

 

P.263

약점에 집중해서 그것을 보완하는 방법으로는 자기 발전도 없고 행복도 없다. 그러한 노력이 성공한다 해도 기껏해야 평범한 사람이 되는 데 그친다. 각자의 잠재력은 끊임없이 개발해야 현실에서 발현할 수 있다.

 

  • 깨달은 점

회복탄력성이라는 것은 단순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함으로써 부정적인 사건이나 상황들 속에서

이겨내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보다 집중해야되는 것은 ‘나’라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목표와 강점을 활용하여

자기조절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실패에 두려워하지 않으며, 긍정적인 경험들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스토리텔링을 해야겠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투자자의 생활에 있어서 도전하고 성공했던 경험을 잊지않고 행복을 추구하는 생각과 행동을 이어나간다면 보유하고 운영하는 기나긴 터널속에서도 쉽게 지치지 않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적용할 점
  1. 잠들기전 감사일기 빼먹지 않기.
  2. 규칙적인 운동을 지키기
  3. 내 강점을 다시 찾아보고 1년 성장목표 세우기

댓글

징기스타
26.05.19 08:32

저도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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