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잔입니다^^
월부학교 4강은 적적한투자 튜터님께서
‘다음 선택을 바꾸는 6년차 투자자의 복기’라는 주제로
강의해주셨습니다.
| 투자 대상
"바둑은 매일매일 둘 수 있지만
투자는 매일매일 할 수 없다.
그래서 한 두번의 경험을 제대로 잘 해야 한다."
⭐제대로 된 복기란 : 결과가 아닌 ‘가치’에 대한 판단을 복기하는 것
적투 튜터님께서 제대로 된 복기에 대해 알려주셨는데요.
단순히 가격이라는 결과로만 봐서는 안된다는 점,
시장이 아직 안 끝났는데 결과로 복기하면 판단이 왜곡될 수 있다는 점
… 을 강조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저 또한 가격으로 결론을 먼저 내놓고
이유를 가져다 붙이면서 복기했었기 때문에,
가격보다는 과정과 ‘가치’에 대해 복기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에서 튜터님의 실제 투자사례를 보여주셨는데요.
경기도 신축 vs. 서울 구축
당시에는 상품성에 대한 이야기도 많았었기 때문에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고민하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BM
| 나의 상황
나의 상황을 알 수 있는 3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종잣돈, LTV, DSR입니다.
이번 파트는 대출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투자 vs. 실거주’ 양분화해서 보지 않고
실거주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마음을 열고 보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나의 상황을 확인할 때
종잣돈을 정말 폭넓게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
감당가능한 대출을 어떻게 봐야하는지도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BM
| 운영 방안
운영방안을 얘기할 때
세금에 대한 내용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양도세 vs. 종부세
양도세를 무조건 중과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중과가 아닌 경우도 잘 생각해봐야한다는 점,
중요한 것은 매도순서라는 점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유세와 종부세로부터 자유롭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강의에서 사례를 들어 계산하는 과정을 보여주셨는데,
추가 투자를 하게 될 경우에는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산규모가 커지는 만큼
운영방안에 대한 심도깊은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쉬움을 마주할 용기’라는 튜터님의 마지막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무섭고 어렵더라도 꼭 반복적인 복기를 통해 다음번에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언제나 선하신 인상의 ^^ 적적한투자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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