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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금융러님의 강의는 이번이 세번째 시간이다.

나에겐 아묻따 광금러 강의인 만큼 이번에도 역시나 너무 좋았다.

항상 듣고 나면 마음이 벅차오르고 할 수 있다는 무한 용기가 생긴다. 그러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이걸 정말 잘 유지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드는건 사실이다ㅠㅠ 그러나 저번에는 이렇게 걱정만 하다가 아예 하나도 실천을 안했지만

이번엔 내 소비패턴을 확인하고 통장을 쪼개고 조금씩 실천해 나가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이번엔 다르다. 나는 이미 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냥 하면 되는 것이다!

광금러님이 마지막에 이런 말씀을 해주셨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해 하나씩 나아가보자”라고..

광대한 목표보다 지금 당장의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을 먼저 해보자 그러다 보면 그 광대한 목표에 언젠가 다다를 것이라고 믿는다. 항상 완벽하게 준비만 하려고 하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결국 시작도 못했던 내 과거가 생각났다.

올해 나의 모토는 B급 이여도 좋으니 일단 해보자! 라는 마인드를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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