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OO 사고 싶지 않으세요?❞
❝방향과 각 선택의 장단점을 이야기해 줄 뿐 결국 선택은 해길님의 몫이예요.
10년 후, 오늘의 선택으로 어떤 결과를 낳을지 생각해보세요. 씨앗을 잘 심어야 해요❞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임 발표, 미니 강의, 비교분임 뿐 아니라
점심 식사시간과 분임 중 잠깐 쉬러 들어간 카페, 저녁 식사, 마지막 카페까지 나눠주시느라 제대로 드시지도 못하고 잠시도 쉬지 못하신 우지공 튜터님ㅠ
저희 금지조항이니까 감사하기만 하겠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달 제 원씽은 '시세트래킹 습관화'였는데요,
시세트래킹 질문을 시작으로 꼬리질문들을 통해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투자로 어떻게 연결을 하는지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치 우선순위❞
전에도 답을 들었지만 또 다른 어딘가에서 막히면 같은 질문을 하며 답을 듣고, 또 막히면 다시 질문하고.
시간을 두고 레이어드 쌓듯 답을 찾아가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앞으로 더 같은 질문은 (거의;;) 안할것 같아요. 머리가 명쾌해졌습니다.
나라면 질문하고 답을 들은 후 네 라고 끝냈을 텐데,
튜터님의 답을 듣고 바로 스스로 정리해보며 안되면 이해될 때까지 몇번이고 다시 질문해서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리밍님. 진심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질문해야 할지 몰라서 질문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우리의 '극성스폰우지밥 리밍님' 덕분에 같이 들으면서 저도 더 질문할 수 있었고 더 깊게 파고들며 배울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큰 거 하나 더.
머리로는 분명 이해하면서도 언젠가 해야 할 일로 미뤄두고 외면하고 있던 마음의 짐이 하나 있었는데요,
깊게 생각하고 싶지 않아 언급도 하지 않았던 문제였는데 로이님의 질문을 통해 슬쩍 꺼낸 이야기에
너무나 감사하게도 이번 튜터링 데이에 아주아주 큰 선물 두 가지를 두 손에 쥐고 돌아왔습니다.
10년 후, 26년 5월 17일의 배움과 그로 인한 제 선택을 이야기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첫 발표라며 떨려하시던 혜안님, 수도권 첫 앞마당이라 하신 리밍님, 믿고 보는 감자 조장님
발표해 주시고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Reminder
▪ Why → What → How
'투자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 한장 당 한 메세지
▪ 분임, 분임후, 매임후 3단계로 생활권 구분
▪ 교통- 거주민 주요 출퇴근 지역 → 지역 내 주요 호선 확인
호재로 인해,
'실제 생활이 편리해지는가?' → 그래서 '살고 싶어하는 곳이 되는가?' 까지 생각 확장
ex. 지하철 연장 → 얼마나 시간이 단축되는가,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는가
▪ 환경- '어디에 사람들이 더 살고 싶은가?'에 대한 관점으로 지도위에 생활권 정리하듯 순위를 매겨볼 것
5000~1만 세대는 들어와야 환경 개선
▪ 입지 요소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몇 개 정도는 줌아웃(크게보기) → 줌인(작게보기)
▪ ○○단지 vs. □□단지
단점에 포인트.
단점을 극복할 만한 뚜렷한 장점이 있는가? → 역세권, 신축 ⇒ □□단지 better
▪ 시세- 선호 이유 → 가격 붙히기(ref. 우지공 튜터님 라면스프)
저평가 뿐 아니라 고평가 단지와 근거도 같이 기록
랜드마크 변화, 입지요소 5가지 중 어떤 요소가 가장 의미(힘)이 있는지를 확인
▪ 비슷한 단지 2개가 고민스럽다면?
→ '그 두 단지보다 더 좋은 단지는 무엇일까?'
⇒ 정답 찾기에 매몰x, 더 가치있는 단지는?
생각의 근거:: 과거의 비슷한 단지 사례 or 앞으로의 시장 관찰
▪ 앞마당 늘려나가며 수도권을 한판으로 보는 것이 필요.
21년 하락장~상승장까지 어떤 요소를 가진 단지가 많이 올랐으며 어떤 포인트를 갖고 있는지 확인
강남 기준 10, 20km 반경/한강 유무 등
▪ 벤치마킹 마감기한 적어두기!! (2,3일 정도는 벤치마킹하는데만 시간 소요)
캡쳐해서 해당 장표 붙혀놓고 적용하기
여백에 필요 자료 첨부
상단에 들어가야 할 내용 등 미리 기입 → 토대로 임보 작성
▪ 가설 검증시, 단지선정에 시간 너무 많이 사용x
분단임 하고 돌아오는 길에 비슷한 단지들 아실로 붙혀보고 캡쳐해 두었다가 임보 작성시 활용
▪ 외부수요/ 내부수요 고려해서 단지가치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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