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 35기 코쓰모쓰 우주의 ㄱ1운으로 등기7조 아크로3] 튜터링데이 후기💡

26.05.21

안녕하세요

과정을 즐기는 투자자

아크로3 입니다.

 

이번에 코쓰모쓰 튜터님 그리고 등기즈와 하루를 보내면서 제가 얻은 3가지 키워드는

기본, 배려, 관심

이렇게 3가지 입니다. 이 3가지를 중심으로 제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 임보 발표를 보며 느낀 것

기본이라고 키워드를 가져간 이유는

키하님, 제리파파 조장님, 등기즈분들의 임보 내용을 보면서

내가 기본에 충실하지 않았나? 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요즘 단지에 가격을 계속 붙여보기 그리고 비교해보기를 해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면서 꼭 필요한 장표 마저 다 빼버린 것은 아닌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전에는 튜터님이 톡방에 이야기 해주셨던 걸 저도 정리했던 것 같은데

그걸 다 놓친 것 같아서 매우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BM Point

1. 튜터님이 던져주시는 내용 임보에 꼭 정리(임장지 발표부터 시작이다).

2. 환경이 꼭 상권은 아니다.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걸 바탕으로 비교하고 결론을 내면 된다.

3. 키하님 임보 첫 페이지 센스;;; 나도 따라간다.

 

 

배려 : 튜터님과 1:1 질문 시간을 갖고 깨달은 것

 

 

배려의 사전적 의미인데요.

배려를 한자로 풀어보면 

 

짝 배 配 생각할 려 慮

 

즉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저는 간단하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튜터님과 이야기를 나누고서 저는 배려가 부족한 사람이었구나 를 알게 됐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면..

저는 도와준다는 말이 별로라고 생각했었거든요 ㅎㅎ

도와준다는 것은 내 일이 아니라 남의 일처럼 한다는 것 같아서.. 

돕기 보단 저는 뭐든지 내 일처럼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게 양날 검이 됐던 것 같아요.

저는 목표가 있으면 그거 하나만 보고 달려가는 성향이거든요.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는다! 목표만 이루면 된다! 

그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은 다 경험이다! 힘들어??! 그냥 해!!!

이 경험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 촵촵촵!!!!! 버텨!!!!!

 

성취와 경험이 아니어도 관계와 감정을 더 가치있다고 추구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다른 분들께도 제 기준을 똑같이 적용했던 것 같습니다.

징징거린다고 다그쳐서 미,,,,......, 않미안,,,,,

 

행복의 모양은 다양하다라는 말이 이번에 참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제는 앞만 보지 않고 옆도 봐보고 뒤도 돌아보면서(360 한 바쿠 돌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튜터님과 이야기 나눴을 때

제가 하는 고민을 해결하지 않아도 돈 벌 수 있고 투자를 못 하는 것도 아니다 라고 말씀해주셨었는데요

맞아요 튜터님 동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배려 라는 결론이 너무 중요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저랑 함께 시간을 보내셨던 분들이 나중에 이 시간을 되돌아 봤을 때

그때 크로랑 참 즐겁게 했었지~ 라고 기억해 주셨으면 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즐겁겠지. 그리고 그때. 우리 많이 성.장.했.지.까지.하면.금.상.첨.화)

신기하게도 배려라는 결론이 나오니까 제가 고민드렸던 게 대부분 해결이 된 것 같아서 신기했습니다.

물론 꾸준히 노력해야 하는 영역인 것도 알고 있어요.

익숙치 않은 영역이지만 이 또한 능숙해지는 영역으로 또 만들어 보겠습니다.

너무 기대 되네요 크크크

 

 

관심 : 견지망월(見指忘月)

배려라는 결론이 나오니까 튜터님이 저에게 말씀해자연스럽게 관심이라는 키워드가 생각났습니다(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가.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견지망월(見指忘月)

:달을 보라고 손을 들어 가리켰더니 손가락만 본다.

본질을 외면한 채 지엽적인 것에 집착한다는 뜻

 

관심을 갖겠어!!!!!!! 를 목표로 한다고 해서 없던 관심이 갑자기 생기는 것도 아니고,

생기지 않는 관심을 가지고 스트레스 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우리 조에서 누군가 무엇을 잘 모르겠다고 했을 때

제가 아는 부분이면 이야기 해줄 수 있는 것

제가 모르는 부분이면 같이 알아봐가는 것

자주 이야기 나누고 자연스럽게 더 친해지는 것. 

그냥 지금처럼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서 배려를 좀 더 곁들인 😉

 

후기를 적으면서 정말 큰 배움의 시간 보낸 것 같아서 조앗습니다 히히

이번 달은 매도에 집중하느라 조 톡방에 참여가 저조한 느낌이라 사실 제 스스로 썩 유쾌하지 않은데..

나머지 시간 후회되지 않게 임장지에 좀 더 드라이브를 걸어보려고 합니다 

남은 시간 등7ㅣ즈 홧팅! 튜터님도 홧팅 나도 홧팅! (나 낼 쉰다 🐶 부럽지?)

 

 

P.S 

당장은 이해할 수 없는 답변 일 수 있지만 지나고 보면 다 답을 주셨다는 말씀 알 것 같은데...

저 그때 보단 알아 들은 것 같나요 튜터님~?~!??!!?!?? ㅎㅎ

그리고 이건 창의적인 영역이라 답은 없다. 각자의 결론이 있을 뿐 이라고 기억하는데

저는 코쓰모쓰 튜터님의 결론도 궁금합니다 나중에 알려주세요!!!!!!!!!!!!!

 

 

댓글

아크로3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