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재테크 기초반 - 재테크 시작하고 싶다면? 3년 안에 1억 만드는 법!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안녕하세요~ 햇살님입니다.^^
이번 재테크 기초반 강의는 저에게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강의를 현장 오프라인 강의로 직접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2주차 강의를 정말 열심히 들었고, 강의 후기도 진심을 담아 정성껏 작성했는데 감사하게도 오프라인 강의 초대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놀랍고 기뻤던 것은 제가 조장으로 있는 23조 조원분들까지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점입니다. 무려 저를 포함해 네 분이나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함께 열심히 과제를 수행하고 조모임을 했던 시간들이 떠오르면서 더욱 뜻깊게 느껴졌습니다. 아쉽게도 몇 분은 개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조원인 동도르님과 함께 현장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저는 “소중한 기회인데 하나라도 더 배우고 가자”라는 마음으로 강의에 집중했고,
김인턴님의 강의 내용이 너무 알차고 재미있어서 푹 빠져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저는 그동안 재테크에 관심은 있었지만, 월부에 오기 전에는 정확한 기준과 방향 없이 돈을 관리하고 투자해왔던 것 같습니다. 주식 투자나 비트코인도 해보았지만, 돌이켜보면 “왜 이 투자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보다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정보에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몇몇 종목에서는 수익을 내기도 했지만, 반대로 손실을 경험한 적도 있었습니다. 특히, 비트코인이 한창 유행했을 때 뒤늦게 투자했다가 손실을 보며 투자 기준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고민은 ‘돈은 벌고 있는데 왜 항상 남는 돈은 얼마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이었습니다.
맞벌이 부부로 생활하고 있었지만, 월급이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소비되고 있었고, 저축도 남는 돈이 생기면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통장도 목적 없이 사용하다 보니 우리 가정에 꼭 필요한 지출이 얼마인지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테크 기초반을 통해 가정경제 시스템을 만들고, 투자 기준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한 달 전 vs 지금 나의 변화
강의를 듣기 전에는 돈 관리를 ‘열심히 절약 해야 하는 것’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돈 관리를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달라진 부분은 통장쪼개기를 실행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생활비, 카드값, 저축 등이 모두 섞여 있어서 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듣고 난 뒤 고정비, 활동비, 주거비, 비정기비 등 각각 분리해 통장을 운영했습니다. 특히, 고정비 항목을 따로 관리하면서 보험료, 통신비, 공과금처럼 반드시 나가야 하는 비용이 얼마인지 명확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또, 활동비 통장을 따로 만들면서 식비와 생활비를 더 의식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소비 습관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대형마트에 가서 장을 보곤 했는데, 계획보다 더 많은 소비를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할인 행사나 1+1 상품을 보면 괜히 안 사면 손해 보는 기분이 들어 필요 이상의 소비를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부터는 꼭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때만 집 앞 중형마트를 이용하거나 필요한 물품만 주문하는 방식으로 소비 습관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형마트에 가고 싶은 마음도 여러 번 들었지만, 지금은 생각보다 잘 실천하고 있고 불필요한 소비도 확실히 줄어든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저축률이 크게 오른 것은 아니지만, 소비를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특히, 식비와 생활비 부분에서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게 되었고, 이전보다 충동구매가 많이 줄었습니다. 체감상 활동비 지출은 약20%정도 감소한 것 같습니다.
또, 통장쪼개기를 하면서 저축 통장에 돈이 쌓이는 구조를 만들게 되었고, 우리 가정에 꼭 필요한 최소 생활비가 얼마인지도 점점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투자보다 중요한 것은 ‘돈의 흐름을 통제하는 힘’이라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투자만 잘하면 돈을 빨리 불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강의를 들으며 꾸준히 돈을 모으고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잘하고 있었던 부분은 월부에 입성한 이후 환경안에서 꾸준히 공부하며, 배운 원칙대로 투자를 해왔다는 사실입니다.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투자를 하니 시간이 지나 투자 수익률도 높아지고 있어서,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의 가장 큰 목표는 안정적으로 종잣돈 모으는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우선 지금 실천하고 있는 통장 쪼개기를 계속 유지하면서 활동비와 비정기 지출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습니다. 특히 식비와 충동구매를 줄이는 습관은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하려고 합니다.
또. ISA 계좌를 활용해 안정적인 투자 습관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독강임투하며, 경제적으로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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