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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딩동댕 투자 유ㅊ1원 ㄱ6철 멘탈 배우조 다강맘] 튜터링데이 후기

26.05.21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이번 튜터링데이는 너무나도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나의 유리공두, 투자두 챙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족과의 모임때문에 튜데를 당일날 참석하지 못했음에도,

딩동댕 튜터님과 원생이님들의 배려로  추가모임으로 튜데에서의 아쉬움을 채워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비교임장지에 대한 궁금증이 참 컸었습니다.

배정받은 임장지와 비교하며, 그럼에도 지역이 다른데, 그에 따른 입지가 처음부터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비교임장지와 비교하건대, 그래도 배정받은 임장지보다 비교임장지가 더 우선순위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달 수도권을 임장하며, 느낀 것은 교통과 환경의 중요성이었습니다. 

강남 좋은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그래서 강남에서 교통의 중요성을 따지는 게 무의미할 정도로 ‘강남’ 이라는 이름 그 자체가 입지의 끝판왕이다. 라는 생각을 했으며, 그 외 지역은 강남과의 1시간 거리를 기준으로 교통의 중요성을 언급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이 또한 더욱 커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수도권의 중심지들은 주변환경과 단지들이 연식이 오래되고 낡아,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찾는 이들의 요구사항들은 커지고, 그게 외곽으로 가더라도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점점 커질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배정받은 임장지와 비교임장지의 입지는 변함이 없는데, 그 곳이 새롭게 변한다면? 교통과  환경 중 어느 곳을 더 우선순위로 생각하며  임장지를 비교해 볼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지역내 후순위 생활권이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라면 매도하기 쉬울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는 무엇일까? 시장상황이 어떻길래 지금 이러한 상황일까? 

 

용의 꼬리보다는 뱀의 머리가 더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조건 입지이지~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앞으로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무엇일까? 어디에 거주하는 것을 다른 것과 비교해 더 좋아하는지 좀 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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