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역별 비교평가를 수행해보고 있는데, 강의를 들으니 아련했던 기본들이 뚜렷하게 다시 보이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저번달은 임장을 가지 않았었는데, 다시 임장을 가기 전에 준비해야할 점, 수행해야할 사항들을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수도권임에도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시는 걸 보면서, '강의도 시장에 맞춰 바뀌는구나', '시장변화에 경험 많은 투자자는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도움이 되었던 건, 성장에는 고통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익숙하다면 그건 성장하고 있지 않다는 말에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공부한지 1년 6개월, 기초반 커리큘럼은 익숙하지만 수행이 익숙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안도하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햇수로는 열심히 한다의 단계에 왔는데,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저항감을 이겨내고 몰입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