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디그로그입니다.
이번달 돈버는 독서모임은 가애나애 튜터님과 함께하였는데요 :)
간만에 온라인으로 보다보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얼마나 또 열심히 또 진심을 다해서 준비해주셨는지
중간중간에도 귀 기울여서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23년 혹은 그 이전부터 투자자의 삶을 살고 있다보니
투자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책도 책인 만큼 루틴과 습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투자자로서의 삶을 꾸준히 이어가려고 하는 48조!
너무 응원 보냅니다!
임산부로서 임장은 불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지 않는 시세와 독서습관!
사실 저도 환경의 힘이 약해지면서
잘 놓치고 있는 점들 2개였는데
꾸준히 스해님을 보면서 귀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당장의 목실감도 많이 밀리고 있는데 ㅎㅎ
완벽함을 버리고 얼른 매일 조금이라도 시작을 해봐야겠습니다.
아작습을 여러번 읽으면서도 눈에 들어오지 않던 말이었는데,
그일에 따른 고난을 쉽게 다룰 수 있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얼마나 잘하나? 좋아하나가 아니다
남들보다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이다.
결국 본인이 어떤 걸 감수할 수 있고, 감수할수 없는지
자기돌봄과 알아차림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 같습니다.
- 지니님이 알려주신 턱 → 귀 → 인중 → 목을 통해서 마사지 하는 방법
- 감정복기를 하면서 왜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비엠할 포인트가 많았습니다.
결론 작성 그리고 시세를 어떻게 보는지
마지막에 임장보고서까지 공유해주시면서
설명해주신 가애나애님 감사합니다.
금요일 밤 늦은시간까지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