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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 가족의 추천으로 듣게되었던 내마중. 그저 추천으로만 강의를 접했기에 이해하기도 어려웠던 부분도 많았다(내마기를 선행으로 듣지 않음)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 강의를 보다가 수십번씩 멈추면서 생각도 해보고, 처음 들어보는 단어나 대출용어들도 계속 찾아보고 하면서 강의 내용이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강의를 들으면서 크게 와닿았던 것은 ‘월급을 아끼면서 돈을 모아도, 몇천만원에서 몇억씩 순식간에 올라가는 전세값도 따라잡지 못하겠구나’ 이었다. 언제까지 집주인의 입맛대로 움직이는 무주택자로서는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아직 부동산에 대한 기초와 지식이 많이 부족하여 당장 집을 산다만다는 할 수 없겠지만, 집을 구매해야겠다는 것은 확신할 수 있었다.

 

- 저층과 중층에 대해 명확하게 물어보기.

 

-전임하기 위한 부동산을 정할 때, 비슷한 단지를 다루는 부동산에 연락하기!

 

-매물임장 때 체크포인트 3가지

1)집주인거주? 세입자거주?

2)매도의사 확실?

3)잔금날짜 협의 가능?

 

- 감당 안되는 수리 : (지속적인) 누수, 기둥 & 벽의 구조 균열

→ 특히 누수는 윗집 및 아랫집 모두 확인해야됨.

→ 누수 주 발생 위치 : 주방주변, 싱크대주변, 베란다&우수관 주변(결로, 배관 부식), 욕실 주변

 

- 누수 처리 과정

  1. 관리소 연락
  2. 누수 업체 지정(관리소, 부동산, 숨고업체)
  3. 누수 원인 파악 → 공사진행(*보험사 보상되는지 확인)
  4. 보험사 청구(자기부담금 제외 후 보상됨)

 

-수리비가 가장 많이 드는 3가지 : 화장실(300), 싱크대(200/32평-300), 샷시(24평-1000/32평-1300)

 

- 샷시, 욕실, 주방 → 이 3가지들은 인테리어의 필요성이 어느정도 있음(추후에 매도 및 전세때)

 

-동,층,수리상태가 다를경우의 우선순위 결정 : 동&층별 가격차이, 평형별 수리비를 생각하기

 

-상승장 갈아타기 : 대출규제가 있기에, 내 종잣돈을 얼마나 모았냐가 관건.

→ 상승장에서는 입지 업그레이드가 하락장보다 어려움 → 같은 급지에서 좀 더 좋은 단지를 타겟으로 봐야함.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부동산 사장님들이 어떤 분들이고, 어떤 반응이어도 나는 나의 일만 한다고 생각하기! 

→ 부동산 사장님도 그분들만의 일을 하고 계신 것.

 

- 전화임장은 매주 1회 이상 + 시간이 날 때마다(시간이 없을 수가 없음)

 

-매물임장은 매도자(또는 세입자)의 일정에 맞춰서 하기(이건 부동산의 흐름일 뿐).

 

- 가계약금 넣기 전 4가지 확인사항

  1. 동&호수 재확인
  2. 매매가격 재확인
  3. 등기부등본상 대출, 압류여부
  4. 중도금, 잔금일 날짜와 금액

 

- 하락장의 마지막이 올수록 거래가 급격하게 늘어난다.

- 하락장에서 갈아타기의 핵심 : 대출 Reverage

 

- 상승장에서는 대출 Reverage 사용불가(규제로 인해)

→ 종잣돈을 얼마나 모았냐에 따라 상승장에서의 매도여부를 결정할 수 있음.

→ 보유단지가 전저점 대비 2배 이상 올랐다면 많이 오른 것을 인지.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매물임장은 원래 힘든 것이기에, 부정적인 감정이 드는 것이 당연.

→ 차분히 생각하면서 중요한 것부터 차근차근 1가지씩 해결하면 됨.

 

- 무주택자인 본인은, 집을 구매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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