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숙제하는 기분 느끼기 싫다면 후기 그만 미루자..ㅠㅠ
4급지 이하는 직장,교통,환경에서 대부분 선호도 결정된다.
: 찐학군지 이외 지역 학군 비중 줄이기
전고점을 맹신하지 말자.
: 전고점 8호선 개통 이전에 찍힘.
공급에 대한 리스크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 하는 것
: 과거 사례를 통해 대응 가능한 수준인지 가늠해보고, 가능하다면 투자로 연결한다.
단지 별 선호도가 다이나믹하게 차이가 나지 않는 지역은 균질성이 좋다는 증거.
: 어느 단지나 역, 학교와의 거리, 환경적인 요소의 힘이 비슷하다면 균질하다고 판단한다.
각 지역의 선호요소를 뚜렷하게 파악하는 것이 비교평가의 A to Z이다.
: 수도권이라고 무조건 교통만으로 가격이 결정되지는 않는다. 퉁쳐서 보지 말자.
생활권 순위 매기기
: 땅의 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해본다.
땅이 작은 경우 상대적으로 입지의 힘이 작다.
: 땅이 작을수록 개별성이 강한 지역이므로 단지 별 가치평가가 더욱 중요하다.
입지평가 Tip! 아파트는 지워보고 철저히 ‘입지’만 본다.
: 수도권에서는 그만큼 땅의 힘이 강하다. 수도권 단지는 땅을 사는 것에 의미가 크다.(특히 구축일수록)
비교평가 시 ‘더 먼저 오를 곳은 어디일까?’의 관점은 아쉬움
: 결국 가격은 가치를 따라간다. 중요한 것은 ‘가치있는 것’을 산다!
향후에는 ‘어떤게 더 운영하기 편하지?’의 관점도 중요하다.
: 매수한 부동산의 개수가 늘어날수록 더 중요도가 올라갈 것으로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