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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오하튜터님과 6쾌하게 성장해 봄!🌸 바결] 월부학교 4강 후기

26.05.27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바결입니다😊

월부학교 4강은 적투튜터님의 <다음 선택을 바꾸는 6년차 투자자의 복기>로 '제대로 된 복기'에 대해 얘기해주셨습니다.

튜터님께서도 4년동안은 잘못된 복기를 했었고 최근 2년 간 제대로 된 복기를 하며 행동과 성과가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하셨는데요.

매일 할 수 없는 투자에서 어떻게 하면 제대로 복기하고 나의 행동과 선택을 바꾸며 앞으로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지 투자 대상에 대한 복기, 나의 상황에 대한 복기, 운영 방향에 대한 복기 3가지의 복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복기는 했지만 달리지는게 없다는 것에 뜨끔하면서 공감이 되었고, 투자 이후에 여러가지 바뀐 상황들에 흔들렸던 모습도 떠오르고 당시에 실거주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을지도 생각해보고 다양한 생각들이 지나간 강의였습니다.

 

 

투자 대상에 대한 복기


우선 투자 대상에 대한 복기는 가격이라는 결과가 아닌 당시에 내가 생각하고 판단한 가치에 대해 복기 해야됩니다.

 

  1. 비교평가 했던 가치 판단을 꺼내고
  2. 왜 낫다고 생각했는지 판단 기준을 뜯어보고
  3. 맞았다면 확신을 가지고, 틀렸으면 기준을 다시 잡는다.
  4. 그래야 투자 대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그동안 복기를 할 때 투자과정을 돌아보며 잘했던 행동과 아쉬웠던 점들을 돌아봤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 투자 실력이 쌓이려면 기준을 가지고 복기를 해야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직 가격에 대한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네이버 호가와 실거래가를 보면서 당시에 선택했던 기준이 계속 흔들리기도 했었는데 내가 판단한 기준을 뜯어보고 당시에 비교했던 단지들과 비교해보며 기준을 잡아가고 다음 투자에 적용해야된 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상황에 대한 복기


여기서 말하는 나의 상황이란 내가 활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잘 쓰고 있는지 봐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종잣돈, 소득, 지출, 저축, 자산, 대출, LTV, DSR등 모든 걸 꺼내봐야 되는데요.

 

지금은 특히 서울에 투자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나의 상황을 제대로 알아야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 당시 나의 상황을 꺼내고
  2. 내가 활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3. 내가 봤던 것과 놓쳤던 것, 상황을 다시 정리한다.
  4. 그래야 다음 상황에서 보는 눈이 달라진다.

 

튜터님께서 서울 실거주를 통해 더 좋은 자산을 취득할 기회가 있었는데 투자만 생각하고 주담대를 알아보지 않고 기회를 놓쳤던 상황을 복기하셨는데요.

이런 복기를 통해 다음에 비슷한 고민을 하는 시기가 왔을 때 제대로 기회를 잡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LTV는 모두 같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나의 상황'이란건 개개인 별로 모두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 가진 자산과 활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를 제대로 파악해야 이후에 더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할 수 있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운영 방향에 대한 복기


투자를 하면 투자에 대한 복기만 생각했었지 나의 상황이나 운영 방향에 대한 복기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운영 방향에 대한 복기는 단순히 2주택까진 괜찮지 않아? 라는 생각을 완전히 깰 수 있었습니다.

 

요즘 세금 규제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가진 자산을 잘 지키며 보유하는 것이 중요해졌는데요.

양도세와 종부세를 계산해보며 시뮬레이션 돌려보고 내가 잘 지켜나갈 수 있는지 파악하고 선택해야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지금 내가 가진 자산 상황을 꺼내고
  2. 가능한 운영 방향성을 다양하게 고민 후
  3. 양도, 보유에 대한 세금을 계산하고 검토한다.
  4. 그래야 향후 운영 방향이 결정된다.

 

요즘 가지고 있는 자산을 합쳐 더 좋은 것을 선택할지, 또는 지방 물건을 비규제 수도권으로 갈아탈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자산의 규모는 2채를 가져가는게 더 클 수 있지만 추후 매도하거나 보유하는 과정에서 세금을 계산해보고 감당이 어렵다면 무조건 2채를 가져가는게 정답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준이 아닌 자산이 오르는 것과 과거 세금이 중과 됐을 때 어땠는지까지 디테일하게 계산해보고 내가 잘 운영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직접 해볼 수 있도록 3가지 복기에 대한 양식과 주기도 알려주셔서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꼭 복기해보려하고,

마지막에 아쉬움을 정면으로 바라봐야 다음엔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해주셨는데 사실 아쉬움이 클수록 외면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더 나은 선택, 최선의 선택을 하기위해 제대로된 복기를 통해 아쉬움을 마주해야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대로 된 복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신 적투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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